탈모를 막아 보려 노력한지 3년
마이녹실, 검은꽁, 다시마, 녹차, 마사지... -.-
유전성 탈모는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고민 고민하다 한달 전부터 상담 받고서 수술을 결정 하게 됬네요.
다음주 목요일 아침에...
모발이식전문병원이라 그런지 가격이 쫌 하네요.
2500 모를 심기로 했는데 휴 ~~~ 5~~~ -.-
학생이라 무지 부담 되더군요
그래도 모발 이식을 통해서 많이 좋아 질수 있다면,
젊은날의 투자라고 생각해도 될것같은데 잘되길 간절히 바래야죠 제나이 27 이네요
탈모라는게 어쩌면 큰 문제가 아닐지 모르지만,
사람들이 보는 눈이 문제인것 같네요
사람들의 인식과 환자같이 취급하는 시선과 말투
길거리 가다 아는 사람들 만나면 항상 먼저 머리를 보더군요
그리고 한마디씩 던지는데,, 거참 마음 아프더군요..
나이를 많이 먹었네, 형 머리 왜 그렇게 됬데, 어떻하냐, 음 걱정이군,
제가 어디 아픈가여 걱정이게, 말 안해도 아는데 왜 다시 각인을 시켜 주는건지 -.-
하여튼 해 볼수 있는것 까지 해봐야져, 그래도 안되면 어쩔수 없는 거지만....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