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성이고 이마가 조금 넓은편이거든여...
4월 23일에 저 거기서 수술받았고여...
비방글이 많아서 나 사기당한거가 하고 엄청 쫄았어요....
그런데 지금 5개월 정도 됐는데 다른 사람들이 절대로 못알아봐여...
뒷머리를 심어서 그런지 손으로 만지면 조금 뻣뻣한 느낌은 드는데
새로 머리가 나게 돼면 괜찮아지겠죠...
엠자 이마라서 양끝만 메꿨구요...
라인도 자연스럽습니다....
가격이 싸다고 해서 수술 못한다 어쩐다 이런말들 공감하기 힘드네요
아무리 인터넷상이지만 근거없는 얘기는 올리지 마셨음 좋겠네여...
그런데 저 할때는 2500모에 250 이었어요....
그런데 촘촘히 심겨져서 거의 3000모 가깝게 심었다고 의사선생님은 그러시더군여...
전 잘 몰겠네요....셀수도 없는 일이고..ㅋ
할튼 여러분 너무 걱정마세요...
아 그리고 모 출장 모낭사가 와서 심어준다고 하시던데
제가 중간에 수면마취에서 깼거든여...
그래서 제가 이마 아프다니까 선생님이 믿지 못하시면서
어디 아픈지 꼭 집어보라 그래서 여기여 하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니까
마취양을 늘리셨는지 다시 잠들었어요....
그런데 저 앞이마 심을때 그 선생님이 심으시다가 대답하신건데
왠 출장모낭사??
선생님은 제가 아프다 그러니까 잠꼬대 한줄 아셨대여...
제 몸에 비해 마취 마니 했다고 주량이 좀 센가 보다고 웃으시더라구요...
전 지금 굉장히 만족하구요...제 남자친구가 가끔 제 머리를 쓸어올려줄때
뜨끔해서 피하긴 하지만 눈으로 봐서는 전혀 모릅니다...
함부로 이러쿵저러쿵하는거 자기 이익땜에 그러는거 같은데
정말 치사한 장삿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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