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수술하면 6개월 고생한다는게 아파서 고생한다는것보다요...
아픈건 2~3주면 괜찮아져요...제가 고생한다는말뜻은... 일단 심고 빠지고 바로자라지않거든요...
최소 3개월기다리면 좀 나오는듯하구 4개월돼야 눈에마니띄여요... 심적고생이심하구... 대부분사람들이...
수술 6개월까진 수술전보다 못하네 이런말많이하져...
저희가 아파서 여기오는건 아니잖아요.... 머리때문에오는건데... 머리털 수술전보다 못하단생각을
몇개월간 하면 고생이죠^^ 그런맘에쓴겁니다... 그냥 심적고생입니다... 두손님두
많이 고민하시는거같은데 나이어릴때하는게나쁘다는사람두있구 하지만서두.. 저는.. 탈모 수술은 나이랑 관련없다고
보고싶네요 오히려 어릴때 해야하는거아닌가 하는생각두합니다 성형수술도 늙은사람이 하는거보단 젊은사람이
하는게 그래두 보기에 이해가 좀 더 되는거자나요 ㅡㅡ;; 이상하게비유했나... 정말 최악의경우에...
어릴때해서 해서 더진행돼 2차 하구 3차하구 해두 그세월이 대충 5년간격이면 적어도 10년은 잡을수있고...
10년안엔 줄기세포가 나와서 모낭을 막 만들어대면... 수술이 지금은 3~4차가 마지막이라지만 그때는 무한대겟죠...
무엇보다.. 그냥 약 먹고 머리나는세상이 와야 하겠지만 제생각은... 부정적이라서... 그건 바라지두않구요.
엥 왜이런글을쓴거지... 아무튼간에... 어릴때 이마라인 엠자면... 남들시선 마니느껴지고 엠자는 전테적탈모랑 달리
양쪽이 함몰돼구 볼륨이없단애기죠 털이없어서 곱슬아닌 대부분사람들은 반가르마 많을거라생각됩니다. 무지길면몰르겟지만
반가르마 타고... 젤로 고정시키고... 고정시킨 머리 바람불어서 헝클어지면 공중화장실가서 머리만지고...
굳은머리라.. 잘안만져지고... 여친이랑있으면 화장실 수십번가고.. 아 옛날 생각하니 눈물날려그러네요..
저는 윗머리털이굵어서 머리 마니길르면 엠자 티안나고.. 그런데두.. 여친이 한번씩 너 머리스탈좀 어케해바라 그럼
진짜 골때리죠... 그냥옛날애기좀썼는데요... 솔직히 수술해두 카바를 어느정도는해야됩니다...
올빽 그런건 좀 자제해야죠 두손님이 후천성탈모인지 원래 엠자인지 잘몰르겠네요... 전 원래 엠자였던지라..
수술후에 머리스탈 못해본거 몇번해보구 좋은점두있구 물론단점두 무지많지요.
만약 후천성탈모라면 탈모전 머리론 안됩니다... 궁금한거있으시면 또물어보세요... 저는없던머리에 심은거라
만족도가 높은거일수도있습니다.
>
>>비슷한듯합니다. 다르다면 전 생머리요.... 잘생각하시구 후회없는결정하세요. 수술하면 6개월고생합니다...
>
>
>↑ 6개월 고생은 뭐죠 ㅠ_ㅠ 아악... 모른던 사실들이
>
>5년님을 통해 알게 되는데..
>
>점점 겁이 나네요 ㅡ.ㅡ;;
>
>
>ps. 한꺼번에 다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
> 계속 섬뜩 놀라고 막 긴장되요 ㅡ.ㅜ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