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컨텐츠에 프페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본인 모발수술한 경력이 있는지라..^^ 양해를...
6개월넘게 먹고있는 프로페시아..
돈이 매달 6만원나간다는것은 좀 마음아프지만,
지금보니 먹긴먹어야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베게에,, 방바닥에.. 머리카락이 늘 떨어져있었는데 최근부터 방바닥에도 ,, 베게에도 빠진머리가 없군요.^^
비록 머리가 더 났는가하는것에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이소식은 프페가 어쩌면 모발이식보다는 낫지않을까..하는
생각에 글을 적어봅니다. 저 앞이마수술한거 그닥 재미못봤어요..--;
아참..근데 수술할때 자극받은스트레스로 윗머리가 많이 휑해졌다말씀드린것은 복구가 된것같습니다.
문제는 이게 수술일년넘으니까 자연적으로 만회가 된것인지..아니면 프로페시아덕분인지가 늘 의문입니다만, 아무래도
프로페시아의 공로쪽이 더 신뢰가 가는군요..머리가 요즘 잘 안빠지는것으로 봐서 아마도 프페덕분일거예요그렇죠??
추신; 머리수술하시려는분들,
무조건 많이 심어달라조르세요. 저 2000모 인데 이거 흑흑 , 션~~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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