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조금 자라면 이식모 길이에 맞춰서 자르니 머리가 자라나질못합니다.
그렇다구 이식모가 몇주간 관찰한결과... 안자라는건아니구 다른머리랑똑같이 자라는거같습니다.
대충 제가 7월중순에 수술해서 의사말대로 3~4개월되는시점에서 머리가 자란다니 계산을해보니
10월중순에서 11월중순시점부터 머리가자라고 지금이 1월중순이니 새머리가 자란지 대충 2~3개월되더군요.
지금머리길이는 긴거는 4센치고 짧은건 2센치정도 평균 3센치되는듯합니다.거기다 원래 사람들 머리가 앞머리를보면
가운데가 약간짧고 엠자부위가 좀길자나요 그래서 약간꼬리처럼 양쪽이 좀긴데 저는 지금 그반대입니다. 가운데머리가
약간 길고 왼쪽 오른쪽이 푹푹 들어갔죠 ... 꼭 고등학교다닐때 머리단속걸려서 푹짤린듯하네요.
이러니 어케 감당이안됩니다 ㅡㅡ;; 차라리 고등학생이면 학교서짤렸어~ 하고다니겠는데... ㅜ.ㅜ
이나이에 이머리하고 당당하게 나갈수가없어요... 웃겨요 ㅋ
지금제가 하는게 매일 녹차 계란 1개이상 두유 시도때도없이먹고 콩밥 매일먹는데... 머리털이 약간 검어진거같네요.
빠지는것도 줄긴했고.. 그래도 빨리자라는건 몰르겠어요... 머리빨리자라는방법이 어딨어 하는분도있겠지만 ㅡㅡ;;
혹시 노하우있으시면 ㅎㅎㅎ 알려주세요... 아참 겨울인데 땀흘려주는게 모공도 숨을쉬고 좋다는데 땀한번흘리세요.
얼굴도 뽀애지고 땀흘리고 머리감으면 머리가 정말시원합니다. 친구가 알려준 땀흘리는법 한가지알려드릴께요.
일단욕조 물 약간뜨거울정도로 3분에 1담고요 발목조금 위로 담그시구요. 오리털잠바입고 책읽어봐요 밖에서 찬바람
안들어오게해야해요. 오늘 팔굽혀펴기 100개 하구 발담그고 만화책 3권읽었는데 완전땀으로 목욕했습니다.
친구가 알켜줬는데 죽이네요. 같이 예전에 운동하고 놀던친군데 겨울이라 운동안한다니까 땀이나 흘리라구... 하면서
알켜줬는데.;; 땀지대네요... 단순한방법이지만 한번해보세요... 오랜만에땀흘리고 하니 상쾌하네요.
에혀 머리빨리자라는법없을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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