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수술후 13일인가 로기억되는데 확실치않구요.
수술하고 바로 집에갔구요. 실밥은 열흘후에풀었습니다.
대충 실밥뽑고 바로 삭발하고 목욕탕갔는데 그때까지 이식모가 정말빼곡해서 반삭했는데두 머리이상하게보는사람없을정도
그리구 서서히 빠지더니 한달째돼면서 반정도빠지고 대충 두달 정도되는시기에 마니빠지구 그때안빠지던머리두
계속 자라주길바랬지만 3개월에서 지금까지두 가끔 빠집니다 물론 마니 길어져서요 이식해보신분알죠,,, 끝에가 꺽인거...
딱보면알수있져...이식모가 안빠진다구 염려마세요...차츰다빠지니까요.. 밑에 이식모안빠진다구 걱정하시는데...
걱정할필요없구요. 나쁜점은 늦게빠지니까 아무래도 늦게 자라죠 ㅜ.ㅜ 지금 머리 따악.. 평균길이로 전체적이면
모자안써두되겠고만.. 이상하게 복구가 넘 더디네요. 군대전역했을때도.. 머리길르는데 3개월정도후엔
괜찮았는데 지금 거의 반년이 넘었는데.. 아직두;; 요즘 그나마 조금씩나아지고있네요/
진짜.. 머리만 이제 괜찮아지면 해보고싶은거 다해야겠네요. 반년동안 너무 동내에서 썩었어요...
영화두 맘껏보러가구 친구들이랑 여행두가구 나이트 가구 여자두 맘껏만나구요...
무엇보다도여 거울보면 첨에보는게 머리가 아니라 얼굴이었으면합니다. 아... 이글쓰는데 왜 눈물날라그러지..
지금 정말 내가 한심 하구 아... 자신감 결여돼는 내모습 ㅡㅡㅋ 오늘도 하루는 어김없이 가네요.
병원에 오랜만에 연락했더니... 머리 단정해질려면 10개월은 참으라네요 그럼 5월까지참으라는건데 나원 ㅡㅡ;;
학교드갈때까지 지대로 되길 바라면서 자러갑니다... 아슬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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