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7살에 청년입니다.
제가 모발 이식 한지는 3년정도 된것 같습니다.
여러 선생님들 상담을 받았지만 아~이병원 이다 하는 병원이 없었는데
그당시 메이드유의원에서 상담을 받고 수술은 결정 을 했습니다.
집도의 선생님은 홍관의 선생님 이였고 상당히 위트가 넘치고 재미있는 선생님 이였어요
워낙 꼼꼼하셔서 현재도 빠지는것 없이 유지 하고 있고 절개 부위도 이젠 티도 안나서 옆머리는
짧게 자르고 댕겨도 사람들이 모르네요.그당시 3000모 절개 받았는데 카운터기기로 확인결과 3300모 이식
해주셨어요. 300모 득템 이라고 해야하나여ㅎㅎ
요즘 약을 바꿔볼까 하고 이리저리 방황을 하던중에 홍관의 선생님은 어디서 계시나 찾아보았고
현재 강남에서 모앤제일 이라는 병원을 오픈하셨더라구요
여전히 위트가 넘치시더라구요.말투도 동네 아저씨 느낌 여전하시구욯ㅎㅎ
제가 이글은 일체 아무 뜻 없이 쓰는 후기 입니다. 오로지 머리카락을 있게 해주신 보답이라고 할까요ㅋㅋ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 병원 입니다. 망설이시지 마시고 상담 받아보세요
수술후 만족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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