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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을 해본적두 전혀없는 비뇨기과나 기타 산부인과의사들 그저 돈된다니 허접하게 아르바 고용해서 낚시엮듯 운좋아 수술잡히면 수술하는 의중이 뜨중이 아무나 해대는 모발이식 수술을 개탄하며,요즘 올라온 아르바성글 들을 개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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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유전성 탈모두 수술을 준비하려는 의대 본과 졸업을 눈앞에둔 예비의사 인데요
>이곳에 올라온 모든글들을 읽다보면 이해안갈정도루 헷갈리는 글들이 많아 조목조목
>집어 딴지걸순 없지만 그래두 구냥 넘어갈순 없어 한글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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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수술 아무리 단순하다 하더라도 체계적으로 임상등 실력있는 교수님께 제대루
>사사받은 의사가 월등히 잘하실것으루 생각되구요 또한 수술경험두 10년이상 뒷바침되
>줘야비로소 어는정도 경지에 올라 수술에 노하우등 믿을만한 의사라구 볼수 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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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요즘글들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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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수술 경험두 없던 병원들이 값만 덤핑치구 마치 경험많은 의사인냥 아르바를 고용하여 조작된 여론몰이로 혼란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어 예비의사의 한사람으로 심히 걱정이 됩니다.
>억지루 사람을 동원해서,2500모 심는데 3~40분걸린다? 말도 안되는 소리를 ,구리구 이식할때 카운터 6~700번에 2500모를 심었다면,모근하나에 3개짜리만 심어두 2500개가 안되는데 3개짜리만 구렇게 많을수두 없는건데요 이렇게 말두 안되는 허위글들은 초보자라면 몰라두 안먹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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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루 된 의사라면 자기병원 홈페이지에 개업년월일 등 지금까지 뭐하고 언제 개업했는지 출신학교는 물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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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저도 아닌 ,지금까지 어디서 뭘? 출신불분명한 사람이 허저한 비뇨기과 인수후 아르바 동원해서 대다모 여론몰이루 하루 아침에 발이식 명의로 둔갑하는 허접한 세상, 아직도 탈모에 고민하시는 많은분들 수술경험두 없이 단지 수술비용만 덤핑쳐서 한탕하려는 의사냄새두 안나는 파렴치한이 없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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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ㅎㅈㅇ 알바시네요
제가 오늘 큰맘 먹고 들어 왔더만 또 판이시네..
본인의 얘기를 왜 남의 탓으로 돌리시나요?
내용이 ㅎㅈㅇ과 같네요?
울산에서 ㅂㅈㄹ원장님 밑에서 일했던걸로 아는데..제가 잘못알고 있나요?
탑은 이정도는 아닌데 저렴하게 친절하면 경쟁대상이 되어 그런가?
ㅊㅊㅊ웃기네요..어느대 예비의사인가요.
초보 알바이시면서..
수술이 빨리 할수있는건 ..분리사가 배로 많고 원장님도 능숙한 손놀림...또한 비뇨기는 어디서 나온 말인지요..ㅊㅊㅊ
ㅂㅈㄹ에서 수술을 받기도 했지만 13곳 상담과 6년의 고민끝에 수술한 저로서는 또한 의료인으로서
기분나쁩니다.저또한 예비의사니까요..할일이 정말 없네요.병원이 그렇게 우습나요?
그러니까 우린는 ㅂㅈㄹ 를 더 가게 되죠.왜? 그곳은 성심 성의 껏 해주는 노력과 영업성은 없으니까요..무엇때문에 환자들이 몰리는지 아시는것이 관점이며 꼭 가격때문에 가서 수술했던건 아니라는것,,아시겠어요?
우리 선배님들과 이곳 회원들 이 바라는건 알바 다 물러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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