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47번글 참고 하시구요 제 사진 거기 있거든요
머 수술 상태에 대해선 머리가 다시 빠지고 자라봐야 알겠지만.. 현재는 수술 열흘정도 됐는데..
걍 두피건강두 고려해서 모자안쓰고 얼굴이 철판 깔고 다닙니당
아~~ 꼭 알아 두셔야 할것은
수술후에 얼굴이 팅팅 부어 오를 수 있다는 걸 기억해 두십시요.
길에서 만나면 친구도 못알아 볼정도랍니다.
저 같은 경우엔 수술 2~4일정도는 정말 외계인 같이 얼굴이 부풀어 올랐거든요 (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함)
수술 당일날은 괜찮은데 ... 그 담날 저녁부터 눈썹주위부터 부어 오르기 시작해서
3일째는 정말 거울 보기 괴로울 정도였습니다.
4일째는 붙기가 눈썹아래로 내려오더니 눈탱이 밤탱이 되고
코도 퉁퉁 불고...
6일째는 붓기가 볼때기로 내려 오더군요... (아기볼처럼 변했었음)
10일 가까이 된 지금 원래 얼굴로 돌아 왔네요 ㅋㅋ
저 같은 경우엔 붓기가 심한 편이라고 하데요......
아무래도 제가 엄살을 많이 부려서 마취를 점 마니 했기 때문 아닐까 싶어요.
머 아무튼 혹이나 님도 저처럼 붓기가 심하게 된다 하여도 전혀 걱정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서 글 올리네요.
정말 외계인처럼 변해도 걱정 하지마세용
전 이제 원래 얼굴로 돌아 왔답니당
>정말 오랜고민 끝에 결정하게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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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이마가 넓다는소린 마니들었었는데 중학교...고등학교 올라가믄서 점점 스트레스가 되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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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완전 까진건 아니구여 머리 올백하구 손바닥대면 네손가락 넓이의 이마고 3자라인이라 좌우측으로는 좀씩 더들어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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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은 꽤 많은편이라네요 병원두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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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들 쭉 읽어보니 병원이름 거론하믄 안된다는건지 알바라고 오해해서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숨길필요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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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같은 고민하는사람끼리 정보 공유하는 곳이니만큼 아예 숨기진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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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알아보기는 2~3달전부터 인터넷으로 계속 알아보고 직접간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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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 과 ㅂㅈㄹ 두곳 가보았습니다 두곳이 가까운곳에있으니 그렇게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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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ㅌㅌ은 가격은 비싸다고 해서 왠지 더 끌리는듯한 느낌이있었으나....... 상담시 좀 제의사를 반영해주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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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대로만 얘기하더니 무저건 수술안된다고해서 좀 기분이 상하더군요..
>
>ㅌㅌ 상담하신분왈! 그정도면 아직 탈모가 진행된게 아니고 시작점이라 지금하믄 가운데 뻥 뚤리게되서 엄청 더 이상할
>
>테니 수술 못해준다고...나중에 누구 탓하겠냐고...일단 약물치료부터하구 나중에 많이 진행되면 오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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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렇게 될경우의사진!! 앞과뒤 머리털몇개있구 아예없는사진들만 보여주더군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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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넌! 대머리 된다! 그니까 지금은 안된다! 나중에 다 까지믄 그때하던가 해라 ...완전 기분상했는데 상담비
>
>12000아까워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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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ㅂㅈㄹ 갔습니다... 일단 싼가격과 ㅌㅌ 에 비해 뒤떨어지는 시설에 약간 불안감을 못느낀건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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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하시는 실장님 참 친절하시더군여... 불안감인지..왠지 긴장이되서 별루물어본건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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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나하나 물어보면 참 열시미 설명해주시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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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 의료보험안되는쪽은 의사가 측정하기 나름이라고 치과를하는 고모한테들은바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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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고 의심안하기로했습니다... ㅌㅌ 에서 기분상해 그런지 그냥 하는쪽으로 하게되더군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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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고 중요한거하나 ㅌㅌ에서 상담시에는 여자분이셨는데 직접머리안넘깁니다 가까이와서는 머리한번 넘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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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좀하다가 제가 그래도 무저건 하고싶다하니까 다시한번머리넘겨보세요..하고 직접안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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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이건 프라이버시문제니 기분상할까바 안했을수도있겠네요 개인차지만 일단저는 좀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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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ㅈㄹ는 다가와서 직접머리 넘겨보고 라인 대충이정도하믄 되겠다 등등 뒷부분은 이부분을 절대한다하며 친절하더군여..
>
>그래서 바로 최대한 빠른날자잡아달라고 하고 예약금 조금 주고 왔습니다..
>
>근데 막상 예약을하고 나니 걱정반 기대반이네요...ㅠ.ㅠ
>
>혹시 ㅂㅈㄹ 에서 수술하신선배분들 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잘되었든 아니든 진솔한 조언 부탁드려요..^^
>
>
>
>그리고 제가 여기 글들보며 느낀건데 왠지 믿음가는글이 없더군여..
>
>그래서 저의 후기를 일주에 한번씩 사진과 함께 올릴거에요.. 잘되든 못되든...잘되길바라면서...그리고
>
>다른 수술고민하시는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고자...
>
>사진은 제가 수술하는날인 '06.4.8일부터 올리겠습니다....일주일간격으로 전사진은 미리찍어두었다가
>
>수술당일날 집에와서 후기 찍구 전후로 올리도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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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어쩌고 하실분 리플달지 말아주세요...전 분명 광고나 홍보차원이아닌 탈모인들과 정보공유차원에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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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유서 << 제가 예전에 잼있게읽었던 책이라 이걸루했는데요 항상 이이름으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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