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여러 글들을 보니까
절개가 좋고 비절개는 안좋다느니
아니면 반대로 비절개가 좋고 절개가 안좋다
찬반여른 의견이 이런저런게 나오는거 같은데
후기들 늘상 보고 생각하는 거지만..역시 좋은 병원은 최대한 많이 돌아다녀서
비교해보고 본인이 선택하는게 좋다는거고
무엇보다 절개 비절개 상관없이 본인이 수술에 대해 만족한다면
상관없는거 같습니다.
다만 좋지 않은 자세는 무조건적으로 절개가 좋고 비절개는 안좋다는 논리는 안좋은거 같습니다.
사람이 생각마다 차이가 있고, 수술방식도 차이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저는 지금 비절개 수술을 받았고 만족하며 지내고있는데
지금 잘지내는데 그런 글들을보면 은근히 기분이 나쁩니다..
저는 절개도 오히려 비절개랑 다른 수술이지 절개가 좋다면 좋다고도 말하고
주변에도 이런저런 추천도 하는 편입니다.
수술비용이 저렴하거나 절개여도 흉터가 잘 안날수도 있고
비절개는 수술비는 비싸지만 흉터가 거의 없다는 의견이지
(이것도 결국엔 잘하는 병원가서 잘하는 원장님한테 수술 받아야 하는것)
여기서 절개가 안좋다 비절개가 안좋다는 의미가 없는거 같습니다.
대다모 회원님들은 어떠신가요?
다른분들 의견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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