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열심히 했고요 술담배 안합니다 수술한지는 곧 네달째 되고요 남들은 3달차때 굵지는 안더라도 솜털들이나 쌔싹들이 촘촘하게 올라오던데 저는 60일차때 쯤에 올라온것들이 굵어지고 길어질뿐 뭐 밀도는 부족하다 못해 개 처참하네요 이게 아예 안올라왔으면 아 내가 모발주기가 긴가보다 하면서 기다릴텐데 60일차때 쯤에 쬐금 올라오다가 그후로 아예 안올라오고 밀도도 안 차지니 생착이 안된건가 싶고 사람마음이라는게 참...억장이 무너지네요 저와같은 경과를 보이다가 나중에 밀도가 차오르신 분들 있나요 허허.. 사진은 아이폰이라 명암대비가 극도로 커서 쪼끔 까무잡잡해 보이지 실제로 보면 이건 무슨 갓파쿠 대가린가 싶고 개드러운 귤피부가 되서 엄청 흉합니다 심은것의 10퍼센트 ? 20퍼센트 정도 난거 같네요 왼쪽 m 자 파인부분은 좀 났는데 나머지 부위는 모공조차도 없네요 실패인가요 사진보고 머리 잘자라고 있네 ! 라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이게 엄청 듬성듬성 굵고 길게 나서 쪼끔 차보이지 실제 심은거 대비 10개중 1개는 났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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