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5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6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9등 회원등급 K29871655702308272049
  • 10등 회원등급 이쁜이마를살리다

오늘로 37..일인가

  • 19년 전

  • 921
2
정말 처음에는 신경 무지 많이 쓰였는데

이제 많이 안정이 되네요

실밥풀고 이틀인가 정말 쏟아지듯 빠지는 머리에 어쩔줄을 몰랐는데.. ㅋ

이틀지나니까 한번 줄고 요즘들어 또 줄어든게 확연히 느껴져서

확실히 동반탈락은 완전히 끝났구나 했습니다

근데 듬성듬성 빠지지 않은 머리들이 좀 있네요

병원에서는 그 머리들은 계속 자랄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식모들이 많이 있을땐 이게 다 그대로 갔으면 했지만

이렇게 듬성듬성 있을바에 그냥 다 빠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사람이 정말 간사한가 보네요 ^^

프페복용은 이제 2달째 되어갑니다 약물때문인지 동반탈락이 끝나서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하여튼 샴푸시 탈모량은 많이 감소했습니다

제 바램으로는 약물복용 효과는 아직 아니었으면 해요 욕심이죠

아 저는 프카 처방받아 복용하다가 집에 가족들이

들이 왠지 신경쓰여(오바인줄은 알지만) 프페로 바꾸어 복용중입니다

아 그리고 요즘 여자친구가 생겼답니다 ㅋ

요즘에 머리 치료도 된다더라 하던 그 친구 정말 눈물나게 고맙더군요

이래저래 요즘 기분이 가볍습니다

덕분에 잠시 집중 안되던 공부 정말 빡시게 하는 중 ~

그냥 긍정적인 현상을 보여드리면 몇 분들께는 힘이 되지 않을까 해서

올려봤습니다 모든 분들 열심히 득모하고 또 열심히 생활하시길~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2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