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하면서 딱지 엄청 불려서 흐물흐물하게하고나서 이쑤시개로
완~~~~전 소심하게 해서 하나하나 다 뗐어요
이식부위는 가끔 하나씩 빠지는 정도고 아직은 한 95%이상
심겨진대로 남아있어요
1.8x20절개했고 병원말로는 2300정도 된다고 하는데
양쪽에 채워달란말 해서 그런지 앞쪽엔 별로 안심은거같아요;;
시술은 탈많은 보xx에서 했는데 수술하고 나서 이사이트를 알아서
사실 엄청 쇼크먹고 하룻밤을 샌적있어요
왜 미리 자세히 알아보지않았냐면서 제 자신을 탓하며
불안에 떨었어요ㅠ_ㅠ
아직은 2주밖에 안되서 모르겠지만 보xx후기를 보면
앞으로 날지안날지 사실 걱정입니다ㅠ_ㅠ
1년후에 거의 안난다는 분도 계시고 흑흑....ㅠ_ㅠ
그리고 딱지있을때 갈라진 부분은 딱지때고 나서도 맨살로 남아있어요
왼쪽은 기존모발하고 이식모와 경계가 옆에서 보면 너무 부자연스럽고요
구사일생으로 다 난다면 2차로 경계 자연스럽게하고 앞에도 좀 보강하려고
생각중이고요
물론 2차수술은 50만원인가한다지만 제가 받은곳말고 다른곳에서 할거임;;;;;
저랑 같은곳에서 수술받으신분들 후기보면
전 수술경계고 뭐고 지금 심겨진게 잘 자라만 주면 여한이 없겟어요 ㅠ_ㅠ
이거 빠지면 안날까봐 머리 볼때마다 걱정입니다
악평밖에 없어서 대다모올때마다 걱정만 커지는것같아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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