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모은 적금깨고 기대반 불안감 반으로 출국!
ㅇㅁㄴ에서 수술한지 10일정도 지났습니다. 퍼스로 3500모낭+380모낭(미확인)
뒷머리 봉합부분도 문제이지만 앞머리 쩌~억 쩍! 갈라진 논바닥처럼 시커먼 피딱지 부분도 문제라 사실 직장에서 얼굴에 철판깔고 항상 파란 수술용 모자 같은걸 하루종일 쓰고 일을 합니다. 날은 덥고 머리는 건질거리고.. 이거 원~~ ~
수술받은 선배님들 언제쯤 앞머리 피딱지 어느정도 없어지고, 뒷머리 봉합부분도 살짝 안보이는 시기가 오는지 궁금합니다... 한마디로 언제쯤 수술받은 표시 안나서 맨머리로 다닐수 있는지....
비타민 오일 매일 바르니깐 이젠 이것들도 머리위에 층을 이루고 자리잡은 듯한데.......
아직도 잘때는 뒷머리 좀 띵하고.....
고생끝에 낙이올라나....ㅎㅎ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은 좀 삼가해 주시고...ㅎㅎ
생생한 경험답변 부탁드립니다.
같이 수술했던 k군 j군 n군 다들 잘 버티고 있는지 궁금? 재밌었는데..ㅎㅎ
# 한마디 더 하자면 수술후 주색잡기는 언제부터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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