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몇 년째 고민만 하다가 하나 둘 하니까 변화가 부럽더라고요. 전주에서는 ㅎㅇㄹ가 제일 유명하고 주위에서 한사람들은 거의 다 여기서 했길래 믿을만하겠다 싶어서 저도 예약하고 상담받고 견적받고 고민하다가 연휴가 길고 해서 저는 개천절에 받았습니다!! 솔직히 추석때 병원이 안해서 만약에 문제 생기면 어떻게 하나 했는데 따로 상담센터 운영해서 안심할 수 있었네요. 다행이 무슨 일 없이 지나가긴 했지만 그리고 지금 이제 거의 한 달 지나긴 했는데 암흑기 좀 시작한다고 했는데 현재 올린 사진에서 보이는 것보다 반이상 빠진거 같아요. 원래 베개 없이 자는데 수술후 그렇게 자면 안댄다해서 그것 빼고는 그렇게 불편함은 못느꼇지만 아무래도 좀 많이 심어서 그런지 작열감은 있었는데 찜질팩이나 이런 후기 패키지 챙겨줘서 좋았네요. 가방같은거 줬는데 안에 찜질팩, 도노셀엑소좀샴푸, 공병, 생착스프레이 등 이것저것 많았습니다. 지금은 아직 암흑기여서 잘 모르지만 모낭이 잘 자리잡힌걸 점검때 봐서 그런지 3개월 후 기대가 됩니다. 지금 있는 만큼만 자라도 이미 너무 결과가 좋을 것 같거든요 그래도 뭐 처음에 얇게 자랐다가 시간이 두세번 사이클 지나야 굵게 자란다니 아직까지 갈길이 멀지만 그동안 열심히 관리해 좋은 결과 들고 오겠습니다^^
혹시 암흑기때 다들 어떻게 관리하셨나요? 좋은 꿀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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