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후>
30대 들어가자마자 이게 무슨 일인지..
헤어라인이랑 M자 관자 쪽이 눈에 띄게 비어 보여서 한때 너무 스트레스 받았었습니다
일단 처음엔 약으로 시작했는데 효과 터무니 없었고 줄기세포 방법도 써봤는데 소용없었습니다.
버티다 한계 느껴서 모발이식 알아봤고,
여러 곳 상담 후 마음에 드는 병원으로 선택하게 됐었네요
수술 당일 마취 덕분에 통증은 거의 없었고 생각보다 차분하게 끝났습니다
초반엔 딱지랑 붉은기가 있어서 외출이 살짝 부담됐지만 관리 하다보니 정신없이 버텼네요ㅋㅋ
1~3개월 사이에 쉐딩 오면서 이식모가 빠져서 살짝 멘붕 온 건 사실인데
말로만 듣다가 직접 경험해보니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ㅎㅎ;
그러다가 3개월 지나면서 잔잔하게 다시 올라오기 시작했고 헤어라인 윤곽이 자연스럽게 잡혔네요
1년된 지금 시점에는 모발 굵기랑 밀도가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관자 라인까지 자연스럽게 채워져서 이마랑 연결이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만족해서 후회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 분들이 전>후사진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솔직평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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