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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가긴 가야겠는데

  • 18년 전

  • 1,200
7
우리 나라에서는 곧 죽어도 믿기도 싫고......그래서 더욱 하기도 싫고.
캐나다에 가야겠는데, 전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는 조금 빠졌다는 생각인데 실제로는 한 4000모를 심어야된다고 하대요.
제가 봐도 그렇습니다. 남들은 그냥 '조금 빠졌네'인데, 사실 머리를 감거나 넘겨보면 M자 모양뿐 아니라 머리가 쭈욱 들어가 있습니다.
알마니 박사에게 가믄 2500에서 2700만원이 들고(이 정도면 그랜저 사겠네요.), 알마니 쥬니어에게 가면 1800만원 정도(알마니 쥬니어도 왠지 신뢰는 가고 전체 합치면 2000여 만원 정도), 그리고 라할에게 가면 1500 정도, 하지만 예약이 무지 잡혀 있다는 문제를 안고 있죠. 웡에게 가도 라할과 비슷한데 왠지 찍은 사진을 보면 기존모와 달리 듬성듬성해 보이고 몇 달 지난 사진들이 아예 없어서 신뢰감에서 떨어집니다.
2500과 1500의 차이는 솔직히 무진장 나죠.
매일 고민과 고민, 고민 또 고민하다가 끝나네요. 그러다가 다 빠져버리겠네요.
웡 박사는 심은 모가 넘 듬성듬성하게 보여 머리가 다 자라나면 밀도가 넘 떨어져 보이고, 왜 몇 달 지난 사진들을 안 올리시나요? 궁금해 죽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에궁!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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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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