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후>
부위: 헤어라인, M자, 관자
모수: 3000모
시기: 수술 후 12개월차
M자 깊게 파이고 관자놀이까지 비어있어서 고민하다가 두드림성형외과에서 이식 받은 지 벌써 1년이네요.
솔직히 처음에 뒷머리 당김도 있고 잠잘 때도 좀 신경 쓰였는데
일주일 고비 넘기니까 금방 적응되더라고요
흉터 걱정도 많았는데 1년 지난 지금은 머리 들춰서
자세히 보지 않는 이상 티도 안 나서 만족합니다
초반 기간 버티고 암흑기 때는 머리 다 빠져서
모발이식 한 후회도 되고 돈만 버린 건 아닐까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도 잠시더라고요
6개월 지나면서부터 굵은 머리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현재로서는 밀도감있게 아주 잘 자랐습니다 ^^
특히 M자만 한 게 아니라 관자까지 같이 잡은 게 얼굴도 작아보이고 신의 한 수 였네요
약 먹으면서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는데
고민할 시간에 하루라도 빨리 심는 게 답인 것 같네요 이 부분은 다들 이해하실겁니다
고민하시는 분들도 보시고 빠르게 해결하셨음 하는 바람입니다
궁금하신 점 댓글 남겨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답 드릴게요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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