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전입니다>
<1년 경과보러 병원 다녀온 후 >
<1년 경과보러 병원 다녀온 후 >
비절개 모발이식 2500모 심은지 1년이 지났네요..
유전때문에 생긴 M자 이마 지긋지긋해서 후기찾아보고
병원 몇군데 들려서 상담하다 최종적으로 전주 헤어로 나해원 원장님께
받았는데 지금 빽빽하게 앞머리 멋지게 채워져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네요 ^^ 씻고 나와서 올빽한 상태로 머리를 말릴때면
와이프가 "여보 30대로 돌아간것 같다, 하길 잘한것 같애" 라고 종종
말하는데 그 말 들으면 괜히 어깨 으쓱하게 되고 심어진 앞머리
더 보게되고 관리도 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ㅎㅎ
최근에 1년 경과보러 다녀오면서 약도 1년치 그냥 처방받고
왔습니다 ㅎㅎ 1년이 되기까지 병원에 들려서 원장님께 관리받기도
하고 유선으로도 종종 여쭤보기도 했는데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꼼꼼하게 진료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나해원 원장님 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모발이식 고민하시는 분들은 상담이라도 얼른 받아보세요
약을 먹어보든 모발이식을 받든 치료를 받든 뭐라도 해야
탈모를 막을 수 있잖아요, 탈모가 시작하는 순간부터는 악순환의
연속이더라고요, 모두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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