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가까이 됐는데 결과적으로는 참.... 뭐라 말하긴 애매하지만 불만족인건 확실합니다. 5개월때부터는 그냥 심은머리가 더 나지는 않고 머리만 길어지더군요,.,.좌 우 밀도 확실히 차이 납니다. 오른쪽은 뭐 그냥저냥 왼쪽은 별로.. 헤어라인 밀도는 진짜...어떨때는 거울보면 짜증납니다. a/s물어보려고 합니다만, 설령 a/s한다한들 또 머리빡빡깎고 8개월을 기다려야하고 또 a/s가 만족스럽지 못한다면 모낭만 날려버릴것 같고 참..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할 것 같군요....어차피 2차는 하려고 생각했는데 걍 ㅁㅅ에서 해야되나 아님 다른데를 알아봐야하나 한숨나오네요..1740모낭에 뭘 더 바랄게 있겠습니까만은 540만원짜리 수술치고는 너무한게 아닌가 싶네요...남들은 거의 3개월 월급인데. 달랑 하루 수술에 이정도 금액을 쏟아부었는데도 불만족이네 밀도떨어지네...이런 소릴 들어야 하니..아~~ 어떡하나요..
아! 생각난김에 한가지더요..왼쪽 정수리부근쪽말고 옆머리쪽에 몇가닥씩 더 심잖아요..근데...머리카락 방향이 아래로 향해 있습니다. 참...가관이죠... 슬릿을 잘못낸건지 간호사가 어벙한년인지..진짜 뽑을 수도 없고 에~효 그나마 머리가 반꼽슬이어서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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