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병원에 실밥완전히제거 및 소독 및 절개부분딱지제거 부분입니다.
예약맞춰가느라 부랴부랴 갔지만..아쉽게 20분정도 지각을 하여 10분간
대기후 치료를 받을수 있었는데요.
여전히...실밥제거의 통증은....말로 설명할수가 없더군요...
거기계셨던 간호사님 원장님 저의엄살을 잘 이겨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여지것 수술하는것중에 제일 아픈건 실밥제거 인거 같습니다..ㅡㅡ
그...말로 설명할수 없는 쓰라림...ㅡㅡ;;
병원에서 실밥을 완전히 제거 했구요..연고를 발라주시더군요..
앗참 얼마전 이식부위에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이식한곳이 스크레치가 2군대나 생긴겁니다...
원빈의 삭발후 스크래치한것처럼...전 2곳이 스크래치가 생겨있었습니다
처음에 그부위가 안심고 대충했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화가나고
신경도 많이 썻죠.
오늘 상담하면서 따질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거기 실장님이 2분인가 있으신거 같은데..
다른 못보던 한분한테 물어봤죠...
제가 이거 왜그러냐고 왜 안심었냐고 따질려고 했습니다..
알고보니...그게 아니더군요..ㅡㅡ
두피가 팽창해져서 쩍쩍 갈라진다더군요...안심은거 처럼...
나중에 머리가 나면 정상처럼 된다더라고요...
그말에 안심이 되더군요...휴;;다른분들 사진 보시면..
머리 갈라져있는거 보이실거예여...``그부분 사진으로도 찍었습니다만;;;
아 그리고 제가 뒷머리 절개부분이 안보여서
6일째 글이였나?.ㅡ.ㅡ 뒷머리를 만지면 구두솔 만드는거 같다고 올렸죠?ㅎ
그것도 알고보니;;;제 머리더라고요 으히히히...여친이 알려줬음..ㅡㅡ
일단 뭐 오늘 병원에서 실밥 완전히 제거하고 연고 발랐구요..
뒷머리 제거부분에 딱지를 조금씩 제거하라더군요.
물에 뿔려서 억지로 때진 말고 살살 문질르랍니다..
또 억지로 땔필욘없고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냅둬도 된다고도 했어요.
그리고 진료를 다 맞추고나면 이제 집에서 휴식하면
끝이겠구나 싶었지만..
다음주 수요일날 또 내원을 하라더군요...``;;
흠..아직 끝난게 아니였어요..ㅋㅋ
그래서 진료예약을 또 잡아놨구요.
집에와서 머리감으면서 좀 따뜻한물로 뒷머리 뿔리면서 약간씩 딱지 제거 했
답니다...ㅋㅋ이상 입니다/
사진보시면 그 문제의 스크레치 모습 보이실겁니다.ㅋㅋ
ps.뒷머리절개부분은 일자로 쭉 짼것이 아니라
이쪽 저쪽 듬성듬성 짼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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