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는 회사원입니다
1년 전에 포헤어 부산점에서 M자 2000모낭 비절개 모발이식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병원에서 1년 경과종료 마침표를 찍고 왔네요
수술받을 당시 1년까지 기다린다는게 긴 시간이라고 생각되었는데
모발이식으로 외적인 변화뿐 아니라 제 성격이나 내면의 모습까지
변화하는데 걸리는 1년은 그리 짧은 시간이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회사 동료들도 친구들도 다른 사람 같다고 농담할 정도로
제가 절 돌보는 마음가짐도 긍정적으로 바뀌고 성격도 활발해지고
적극적으로 바뀌었더라고요 ^^
처음 모발이식을 알아볼때 부작용도 있을테도 체질도 반영되고
걱정도 많았지만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된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비싼 비용아니다라고 생각하고 결단을 내리길 참 잘한거 같아요.
탈모약은 계속 복용하며 관리해야겠지만 모발이식 결과가 좋은것에
큰 부담은 덜은거 같습니다.
그간 고생하신 포헤어의원 박상건 원장님과 항상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관리해주신
선생님들게 감사드립니다.
대다모 회원분들 모두들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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