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인가 4년쯤 전부터 이마랑 정수리부분의
눈으로봐도 너무 심해서 약도 먹엇지만 수면장애오고
문신으로 가리고 살았는데, 그것도 한 4번이상하니까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모발이식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워낙 제가 견적이 넓어서 절개로하려는데
마음가는 곳이없더라고요...그러다가 헤어로갔는데,
원장님이 디테일하게 봐주시면서 절개랑 비절개 동시에
이마랑 정수리쪽까지 같이 할 수 있다고 해서
수술날짜 잡고 수술했습니다,
수술 전에 저한텐 맞는 약으로 바꿔서 1달정도 먹고
수술했고, 수술은 약간 통증이 있었는데 이건 절개를
해서 그런 것 같았지만, 그렇다고 크게 아프진 않았어요
딱 참을만한 정도 집에 와서도 약간 욱신거리는정도였고
지금은 한 10일정도 지났는데 수술부위가 땡길래 물어보니
원래 절개를 하면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염증도 없고 각질도 없이 잘 관리했다고
원장님도 지금처럼 잘 관리해서 암흑기? 잘 지나가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저 저는 열심히 관리해서
성공하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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