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경과촬영 하고 왔습니다.
열심히 일하다보니까 시간이 정말 금방 가네요...
그래도 처음 심었을 때 2주차까지만 해도 다 자랄때까지 시간 꽤 걸리겠다
얼마나 기다려야하나 했었는데 그래도 이마 앞쪽이 전보다는 많이 자란게 보여요
먼저 자란 머리들은 기장이 전보다 좀 더 길어지긴 했는데
아직 암흑기때 빠진 구간들이 다 채워지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이정도 밀도에 속도면 꽤 준수한 편인 거 같아요
모발이식 하면 생각보다 일상 생활 불편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상
이마를 내리고 다니다보니까 머리를 까지 않는 이상 심은 구간이 막 티가 나지도 않아서
오히려 그냥 편하게 다닐 수 있어서 좋아요
첫 2개월차때까지만 해도 손대는 것도 조심스러웠는데
이제는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다보니 머리 감는거나 헬맷쓰는 것도 자연스러워서
불편함이라곤 그저 시간이 언제 가나 기다리는 거 밖에 없네요
그래도 경과 촬영하면서 두피 치료도 같이 받고 왔으니
다음 경과때까지는 속도 더 붙어서 자라지 않을까 내심 기대중입니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