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과가 없었다는 건 .
현상유지는 계속해줬다는 뜻이에요.. 더 빠질까봐 계속 먹었죠!!! 근데 더 빠지지는 않더군요.저는 탈모 초기 단계였으니까요.. ^^;
>헐!
>프카를 4년이나 먹었는데 1-2년간 아무 효과가 없었다니...
>그런데 그걸 왜 먹는지?
>
>
>>4년동안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글을 남기는 것 같네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에 리바이보젠은 잘 안맞더라구요.
>>2년전쯤에 리바이보젠 얘길 보구 미국에서 주문해서 써봤는데.. 제 두피가 예민해서인지. 잘 행구지 않아서인지.. 가렵구 따갑고 오히려 더 빠지는 것같더라구요.. 효과를 전혀 못 봤져.. 그때쯤에 여기서 식물나라가 자극 없구 좋다구해서 그때부터 식물나라 허브를 쓰고 있어요. . 오히려 가격도 다른 샴프들보다 싸구.. 자극도 없구 괞찮은 것 같더라구요.. 참고로 리바이보젠 쓰기전에는 일반샴프 쓰다가 머리가 따갑고 간지러웠거든요.. 그래서 비누로 감았었는데 비듬이 많이 생기고 머리결이 안좋더라구요.. 그때 리바이보젠을 썼는데 더 따갑고 간지러웠어요.. 제생각으로는 샴푸는 샴푸일 뿐일 뿐이지 발모기능은 바라시지 않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치료는 프카등 약으로 하시고 샴푸는 가장 두피에 자극이 적은 순한 것으로 쓰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아직도 식물나라를 쓰고 있는 데 순하고 자극 없고 싸고(?) ^^ 좋은 것 같아요 물론 프카도 꾸준이 복용하고 있지요..저는 식물나라를 강력추천할래요.. 음.. 그리고 쓰는 김에 제 경우의 얘기를 하면요.. 4년 가까이 프카 복용중이구요..첨1~2년 가까이는 별 효과 없었구요.. 요즘 효과가 있네요..효과가 있다고 느끼는 건요. 제가 다니는 미용실에서 요즘 두피상태도 좋아지고 숱도 굵고 많아졌다구 계속 그러더군요.이 사이트도 오랜만에 들어오는 군요.. 제 생각인데요.. 저는 몰랐는데 지난 1년간 제 생활을 살펴 보면 제가 지금 작년에 학교 졸업하구 지금까지 공무원 셤 준비하구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프카는 계속 먹어왔는데 머리에 대해서는 신경을 거의 안쓰고 살았죠.. 아마 머리에 신경을 덜쓰고 스트레스를 덜받아서? 이건 아닌데 공부하느라고 스트레스 마니 받았는데.. 객관적으로 확실한 건 제가 공부하면서 머리 마니 나라고 먹은 건 아닌데.. 공부하면서 버릇이 무의식적으로 버릇이 들어서 그런건데.. 1년동안 녹차를 무지 마니 마셨거든요.. 하루에 많게는 4~5잔 씩 마셨어요.. 매일요.. 프카는 상대적으로 매일 못 먹구. 며칠 빼고 먹구.. 불규칙적으로 먹었죠.. 초기에는 하루빼먹으면 큰일 나는 것처럼 챙겨먹었었는데...ㅋㅋ.. 근데 제가 오랜만에 여기들어오니.. 녹차가 좋다는 글이 있네요... 이글을 보니까.. 정말 좋은 것같아요.. 아마 녹차때문인것 같아요.. 프카와 함께...^^ 한가지 말씀들릴껀.. 머리때문에 녹차 먹어야지 하면 못 먹습니다.. 일부러 녹차를 챙겨먹는 다는 생각때문에 귀찮아지고 안 먹게 되니까요.. 지금 생각해보니 2년 전에도 녹차가 좋다는 건 읽었었는데 막상 실천은 안되더군요.. 번거롭다는 생각때문에.. 여러분도 그냥 커피는 몸에 안 좋으니까 커피대신 녹차 마신다는 생각으로 물대신 드세요.. 그럼 편해요.. 종이컵 말구 개인컵 큰 거에다 정수기 에 티백하나 넣구 그걸로 2~3번 욹어 드세요.. 한번에 마셔야 겠단 생각 마시고 식으면 한 모금씩 물처럼 마시세요.. 자연스럽게 번거롭단 생각두 안들고 많이 마시게 되지요...
>>저도 놀랍군요.. 일년동안 무의식적으로 마신 녹차덕을 본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신기하고 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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