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K5057821319
  • 10등 회원등급 K5049425845

[탈모샴푸&토닉] 샴푸가 오히려 탈모를 부추기더군요...저는 샴푸사용 절대 안합니다.

  • 20년 전

  • 3,559
9
무슨 헛소리냐고 반문하시겠지만..
제 경우에는 그렇습니다.

탈모전문가들은 한결같이..
탈모인들에게는 비누는 독이다,무조건 샴푸로 감아야
한다 그러는데요.

저는 비누를 사용해서 오히려 탈모량이
줄어든 케이스네요.무슨 비싼 한방비누 이런게 아닌
걍 슈퍼에서 파는 일반비누로요.

근데 머리에 직접 문지르지 않고..뜨뜻한 물에 비누를
살살 녹여준다음..그 물로 머리를 감고 있습니다.

샴푸로 감았을때만큼 시원한 느낌은 안들지만 그럭저럭 머리에 때는
빠지더군요.

저도 탈모와 비듬 가려움증이 한꺼번에 복합적으로 나타나던
증상이라서...온갖 좋다는 샴푸는 다 써봤습니다.
닥터모샴푸,모엔모아샴푸,니조랄,헤드엔숄더,큐레어등등등............안 써본게 없네요.
이들 샴푸의 공통점이 뭡니까!!
머리감은 직후엔 비듬,가려움증 깨끗하게 사라지더만,,
하루 아니 반나절만 지나면
다시 진득진득하게 비듬이 끼지 않습니까?

비누를 이용해서 머리를 감아보니 비듬은 한번에 싹 없어지진 않았지만
다음날이되면 오히려 삼푸로 감았을때보다 비듬,가려움증이 훨씬 덜하더군요.

온갖 화학약품덩어리인 비싼 샴푸보다는..그냥 비누가 훨 낫다는게
제 생각입니다.80년대 중후반까지만하더라도 남자분들은 모두 비누로
머리감지 않았나요?그때도 탈모문제가 이렇게 심각했습니까?

지극히 저의 개인적 사견이지만...
머리 깨끗해지라고 사용하는 샴푸제가
오히려 탈모악화시키는 숨은 원인이라 봅니다.


다시말씀드리지만 직접 비누를 머리에 문지르진 마시고요..
따뜻한물에 비누를 녹인다음,그 물에 거품을 내서 머리를 행궈주는게
제 방법입니다.


써놓고 보니..너무 확신에 찬 글이 되버렸네요.
사기꾼소리 들을라..;;;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니 제 방법이 효과없을수도 있겠네요.
그치만 모든분들께 행운을 빕니다.꼭 득모하세요.


p.s.
샴푸의 해악을 보여주는 뉴스도 오늘자에 떴네요.

함 읽어보세요.


원문주소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ranking_type=popular_day&date=2006-07-06§ion_id=003&office_id=105&article_id=0000004460&seq=1

머리 안 감은 여성들 “머릿결 윤기, 예뻐졌어요”

[팝뉴스 2006-07-06 11:53]





영국에서 ‘머리 안 감기’가 중요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선두에 선 사람은 BBC의 사회자 앤드류 마. 그는 얼마 전 머리를 감지 않겠다고 선언해 주목을 받았다. 두피의 천연 기름이 모발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고 광택도 낸다는 것이 그의 논리.


일간 데일리 메일은 앤드류 마의 주장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자원자를 대상으로 머리 안 감고 견디기 테스트를 직접 진행했는데 7월 5일자 기사를 통해 그 결과가 “놀라웠다”고 보도했다.


테스트에 참여한 여성들은 총 5명으로 20대 이며, 번듯한 직장을 갖고 있는 커리어 우먼들이다. 그들은 수영도 하고 샤워도 했지만 샴푸를 이용해 거품을 내면서 머리 감는 것은 멈춘 채 6주를 보냈다.


피실험자 중에서 가장 큰 만족을 드러낸 여성은 24세의 루시 서튼(사진). 평소 이틀에 한 번은 꼭 머리를 감던 그녀는 테스트 첫 주 동안 밖에 나가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두 번째 주부터 효과가 나타났다. 머리끝은 건조했지만 뿌리 부분부터 자연적인 코팅이 된 것처럼 윤기가 흘렀다고. 3주일을 참고 지내자 여자 형제가 머릿결이 좋다며 감탄을 하고 ‘돈 많이 들었겠다’며 비법을 물었다.


6주 후에는 자신의 외모에 큰 만족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 루시 서튼의 말이다. 윤기가 흐를 뿐 아니라, 헤어스타일도 멋지게 변했다는 것. “머리를 감지 않으니 내 모발의 볼륨감이 살아나고 자연적인 웨이브도 생겨나더군요.”라고 그녀는 밝혔다.


머리를 감고 말리느라 1시간을 보내고, 모발 관련 제품을 구입하느라 한 달에 7만 원 이상을 쓰던 그녀는 “다시는 샴푸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실험에 참여한 흑인 여성도 머리를 감지 않으니 너무나 좋았다고 밝혔다. 실험이 끝난 후에도 계속 샴푸를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두피가 훨씬 부드럽게 느껴지며 이전에 느꼈던 가려움증도 사라졌다고. 25세 안드리아 드류베리는 모발이 훨씬 건강해지고 모양도 멋지게 되었다고 만족감을 표하면서, 머리를 감지 않은 것은 무리지만 앞으로 최소한의 샴푸만을 이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실험자 모두가 머리를 감지 않아 행복했던 것은 아니다. 두 명의 여성은 친구들도 만나지 못하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머리를 꼭 샴푸로 감으며 살겠다고 밝혔다.


이번 머리 안 감기 실험은 샴푸 등으로 머리를 깨끗이 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현대인 - 특히 현대 여성들-의 강박적 믿음과 ‘샴푸 문화’에 대한 성찰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머리를 6주간 감지 않았던 여성들은 공히 흥미로운 증언을 했다. 뜻밖에도 머리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지는 않았다는 것.


(사진 : 6주간 머리를 감지 않으니 천연 웨이브가 생겼다는 루시 서튼)


최기윤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댓글 9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