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여름부터 슬슬 머리가 빠지는듯 해서..
프카는 계속 먹고있고요..
그런데 작년 가을쯔음에는 트리코민샴푸를 두통사서 사용했습니다.
괜찮더군요. 기름도 잘빠지고 머리에 힘도 좀 들어가는듯.
그런데 모 병원에 갔다가 볼빅샴푸를 추천받아 세통이나 들고와서 아직도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이것으로 바꾼다음에는...크게 나쁜건 없지만
다소 머리결이 트리코민 사용때보다는 부드러워진거..연해진 듯..
약 12월부터 지금까지 죽 사용중이고요.. 그런데 문제는..
jw토닉을 알게되서 1월즈음 부터 주욱 사용중입니다. 대충 잘때 한번쯤
뿌리고 주말엔 쉬니까 낮에도 심심 찮게 뿌리고요.. 한약냄새가 나고
가끔 머리에 알콜바르듯 약간 시원따끔한 느낌...나쁘진 않았어요
그런데 2월말쯤부터 트리코민 스프레이 사서 쓰는중인데요..
그당시 막 사용할때는 잘 몰랐는데 2개월쯤 지난 지금 머리가 확 얇아지고
많이 빠지고(이건 느낌이 아니라 진짜 많이 빠졌습니다.) 머리통 전체적으로
아주 작은 뾰루지 같은게 군데군데 나고...간질간질 합니다. 이거 왜그러죠
가짜일까요 ....아님 가짜는 아니어도 저랑 안맞을까요...
좀 알려주세요 요즘 미치겠습니다. 겨울도 다 지나갔는데 왜이리 머리가
푸석거리고 빠지는지...그리고 전 참고로 ,M자로도 살짝 올라갔지만
그것보다도 요즘은 윗 머리통이 전체적으로 훵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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