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녹차와 쏘팔메토 조합이 어떤 분은 좋다 안좋다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참고로 저는 프로페시아와 같은 약은 먹어본적 없습니다.
남성형 호르몬 사람으로서 약은 아직 접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녹차는 가루녹차로 티스푼으로 약 세번정도 퍼서 먹는 것이 한 번 마시는 녹차의 양입니다.
이 양을 약 하루에 세잔 마십니다. 그리고 소팔메토는 500mg씩 아침에 한 번, 잘 때 한 번 이렇게 해서
총 소팔은 1000mg먹습니다.
저는 약 이렇게 2년간을 먹었는데요. 처음에는 제가 약 100개가량 빠지더라구요.
이렇게 하니까 평균 왔다갓다는 하지만 하루탈모량 50개로 잡았습니다.
그냥 우려먹는 녹차로는 정말 어림도 없는 거 같습니다. 진짜 가루녹차 티스푼세번, 약 밥숟갈로 한번의 양을
한잔으로 쳐서 하루에 세잔, 밥먹고나서 꼭 먹었습니다. 이것도 먹다보니 습관이 되더군요.
그리고 소팔은 복용량에 대해서 주변에서 그렇게 먹어도 되냐라고 하시는데 아직 저는 부작용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못느꼈습니다.
약 50개 이내로 탈모량이 떨어지면서 2년을 지속하니 지금은 주변에서 잘 모릅니다.
어찌보면 저는 기회좋게 탈모인지 후 바로 이 방법을 인터넷에서 검색하고 저에게 시행하여
초기에 잡아서 효과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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