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가끔은 염증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탈모가 상당히 호전되어서 헤어스타일에 따라서는 굉장히 좋아보입니다.
(잠깐은 커버가 가능한 정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당연한 이야기지만
과체중, 운동부족, 안좋은 식습관을 보유하고 있다면 지루성 피부염이 오기 쉬우며,
저는 개인적으로 식습관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급적이면 인스턴트 음식은 완전히 끊으시고, 식당에서 나오는 식사도 하지 말고..
자연식에 가까운 식사를 하거나 간이 적게 된 저자극의 음식을 많이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병원에 가서 지루성 관련 약품도 처방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루성 피부로 머리에 뽀루지가 나고, 아토피 증상으로 고생했는데
20대 초중반부터 탈모로 꾸준히 고생했네요.
약도 먹고, 이것 저것 많이 했는데 체질적인 부분이 가장 컸다고 생각합니다.
탈모약 미녹시딜 등 바르면, 지루성 피부염 심해져서 사용을 못하고 있는데..
지금은 모발이식도 조금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아무튼 지루성 피부에 의한 탈모는 식습관 조절과 운동, 병원 처방으로
눈에 보이는 수준으로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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