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동안 득모하셨는지요?^^ 이곳을 찾은지도 정말 오래되었고...
탈모와의 전쟁도 어느정도 오래되어가는군요^^ 1년이 넘었으니 말이죠...
그동안은 이곳에 들르질 못했네여^^ 아 젤중요한게 제 경과보고이겠죠?^^
자신있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여 ^^ 90%라고 말이죠... ^^ 요 몇달 병원도 못갔어여...
너무 바빠서 말이죠.. 한 몇달 신경을 쓸래도 쓸시간이 없을정도로 바쁘게 살았답니다.
미녹시딜정도만 꾸준하게 바르고 있었죠. 그 전까지는 면역치료만 받았었구요.. 주사치료는
화가나서 더이상 받지못하겠더군요.. 저로썬말이죠 ^^ 전혀 효과가 없으니깐여... 아픈거야 머
얼마든지 참겠지만요 ^^ 여하튼... 제 답은 이겁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바쁘게 사세요...
면역치료로 어느정도가 회복이 되가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에.. 계속 병원을
꾸준히 다녔어야했는데.. 그러질 못했습니다 ^^ 바쁜관계로.. 그래서 정말 상태가 안좋아지겠
구나 했는데... 앞쪽정수리부분에 100원짜리정도크기의 땜빵을 제외하고는... 이제 거의 다 나았
습니다.. 물론 숱은 조금 적지만요 ^^ 여기저기 그래도 없는곳 없이 잔털은 다 자라고있죠...
언젠가는 이넘들도 검게 변할것이구요.. 낼은 다시병원에 가보려고 합니다.. 의사선생님도
놀라실듯 하네요 ^^ 여러분.. 전 담배도 끊지않고 피웠습니다.. 밥도 제대로 못챙겨먹었구요..
그래도 미녹시딜은 효과가 눈에띄게 없을지라도 걍 당연히 발라야한다라는 생각으로 발랐습니다.
그리고 거울은 거의 보지 않았구요^^ 바를때도 감으로~ ^^ 신경을 안쓰니... 어느샌가 이렇게
상태가 좋아지는군요.. 재발이 무섭고.. 앞으로가 문제이겠지만.. 그래도 다행이네여^0^
여러분 득모하시길빕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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