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01 년도에 아빠한테 머리를 밀린적이 있어요...-_-;;
아예 군바리들처럼 스포츠로요...
그래서 그때 가발을 사서 썼는데.. 저는 전라도 광주에 삽니다..
수도권에는 비싸고 좋은가발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광주에는 그냥 2~3 만원짜리 가발밖에 안팝니다..
그래서 그거 사서 썼는데 티가 너무 많이나서 모자 쓰고 다녔었거든요..
아후.. 좋은 답변 짧지도 않은글들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님들 충고를 받들어 운동을 해볼까 합니다...
음... 저는 몸이 뻣뻣해서..-_- 요가 같은건 안될듯 싶고.. 헬스장에나 다녀야겠습니다..
하루에 10시간 이라도 꾸준히 운동해서 힘들겠지만 머리가 다시 난다면 행복이겠죠..^ ^
아.. 글고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한 10페이지 정도까지 다 읽어봤는데
술 담배는 안좋다고 올라왔던데.....
제가 사실은 흡연을 합니다.......안좋겠죠??
담배없으면 죽고못살정도까진 아니니깐 끊어야겠습니다...
술은 체질에 안맞아서 근처에도 안갑니다..
원형탈모가 낫기 힘든병이라 들었습니다....
저 위에 리플달아진걸 읽어보니 몸이 안좋으면 빠지고.. 좋아지면 다시 자란다고..
맞는말인것 같습니다..
제가 탈모생기기 전 한 4개월동안 죽을정도로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2번 했었거든요...
인제 완쾌된거 같은데.. 아직도 제 몸상태가 안좋나보네요.....ㅠ
하지만 생사가 달렸다 생각하며 꾸준하게 규칙생활을 하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님들도 이제라도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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