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탈모 시작 15년차
그 고통 남들은 이해 못하지요~
저는 머리를 길러 2주에 한 번씩 병원에 들려 주사를 맞아가며 어느 정도 유지는 되었어여.
그러나 수영이나 심한 운동 바람 부는 날이나 비오는 날은 아주 최악이지요.
그러다보니 점점 사람 대하는 피하려 하고 차츰 차츰 소극적인 성격으로 변해 사회생활에
많은 지장을 주더라구요.
가발쓰실 정도라니...
우선 가발을 쓰는 것보다 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는 것이 어떠할런지요.
저와 같은 동네 사는 후배도 거의 머리가 없는 상태에서 치료를 계속 받아 왔는데
진전이 없었어여.
그러다 병원을 안다니구 조금 남았는는 머리는 밀어버리구 모자를 쓰고 다녔지요.
그러던중 누구에 소개를 받았는지 다른 병원을 찾게 됐는데 주사 놓는건 같지만
방법이 조금 틀린거 같아요.
그리고 꾸준히 2주에 한번씩 주사를 4개월 정도 맞더니 머리가 빠지는 것이 없구하여 머리를 기르고
다니더군요.
지금은 완치로 병원에 다니지 않고요.
병명이나 처방은 같지만 사람들의 체질이나 의사들의 치료 방법에 차이로 완치가 가능한거 같아요.
저두 소개루 병원에 다닌지 4개월 정도 됬는데 지금은 머리를 뒤집어 봐두 표시 나는 부분에 없을 정도로 호전 되었습니다.
좀더 두고 봐야 알겟지만...
님두 희망을 갖고 좀 더 치료를 받아보세요.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겁니다.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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