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원형탈모] 가을 철이라 두피 관리 신경 쓰셔야 합니다

  • 21년 전

  • 1,882
0

원래 가을철은 짐승이 털 갈이 하듯

사람도 털 갈이 하는 계절입니다 ..

확실히 많이 빠지죠

하수구에 수북한 머리카락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더라고 신경 쓰셔야 합니다

괜히 겁부터 냈다가 안빠질 머리도 다 빠집니다

원형탈모가 완치 된사람 으로써의 충고입니다

담배는 별 상관없으나 술은 많이 드시지 마세요

낮 밤이 바껴서는 안됩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권장합니다

병원을 꾸준히 다니는것도 좋겠습니다만 ...

대학병원 같은경우 기다리는데 2~3시간 걸리니 스트레스 받죠

그냥 어느병원이든 비슷합니다 탈모는 시간과의 싸움이니까

저는 7년간에 싸움이였습니다 .

가장 민감했던 사춘기 때 부터 올 중반까지 지금은 두피관리와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거울에서 두리번 두리번 거린답니다 .5개월째 이상無

모든것은 자기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겁니다 .

한 예로

전원이 켜지지 않는 냉동창고에서 사람이 갇혔습니다 ...

3시간뒤 그 사람은 얼어죽었습니다 .

사람이란게 모든 생각 하기 나름이죠

자기 외모를 비난할것은 없습니다 ...

물론 저도 상당히 꺼려했죠

그러나 저도 차차 이것이 현실로 받아 들이니까

이것이 그냥 실생활이구나 받아 들이니까 ...

완치가 되더군요 ....

어찌보면 제 사춘기때 원형탈모가 없었더라면 진정한 친구들

이 없었을지도 모르겠네요 .

저는 사춘기때 머리카락을 잃고 진정한 친구들을 얻었네요 ....

득이 있으면 실이 있는법이니 ...걱정 마세요 ...

병원 24시를 보면 어머니가 항상 그러셨죠

"너는 저 사람들 보다 10000배 아프지도 않다 "

"저 사람들은 정말 고칠라고 해도 못고치는 희귀한병이다 "

라고 ... 지금을 인생의 시련이라고 생각하십쇼

인생에서 한번쯤 시련 없겠습니까 ?

그것을 우리가 쫌더 일찍 찾아왔을뿐입니다

자 다들 힘내십쇼 !

궁금한거 있으시면 ydmg0@hotmail.com 으로 문의 해주시고요

게임할때는 .... 답변 못드릴수도 있으니 너무 그러지 마세요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