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무진장 지루가 심합니다.
항생제 안먹으면 머리에 염증생기고 난리도 아니었으니깐요.
그리고 현재 하루에 머리는 2번 감습니다.
이 싸이트에 나와있는 식초린스 녹차린스 다 해보았지만 아주 약간의 차이가 있을뿐 지루성 피부를 완치하는데 별 효능 못봤구요.
솔직히 지루 치료하기가 엄청 어렵답니다. 아예 체질을 바꿔야한다는군요. 기름기 있는 음식 안먹고 고기도 안먹고 술도 안마시고 저녁에 일찍 자고 충분히 수면취하고 근데 솔직히 사람이 살면서 그렇게 균형적인 생활 습관을 가지지 못하죠.
밤세는 날도 많고 술이랑 고기같은거 안먹을 수도 없구요.
솔직히 학생이나 직장인에게는 불가능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밑에도 글을 썻지만 저는 로아큐탄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반개월정도 된듯하네요.
근데 보통 사람들 아침에 한알 저녁에 한알 이렇게 복용을 하죠?
그럼 입술도 마르고 너무 건조해진다고 그러길래 저는 저녁에 식후에만 한알 복용을 합니다.
그러니 효과는 아주 느리네요. 보통 반개월째부터 피지가 확! 준다는데 저는 서서히 주는 느낌이 듭니다.
아직 입술이 마르거나 그런것도 없구요.
로아큐탄을 하루에 한알, 그것도 독하면 이틀에 한알 이런식으로 적게 복용을 해보세요.
제가 밑에 쓴 글에도 나와있지만 지루로 인한 탈모인데 거기에다가 머리에 필요한 영양분이나 약 백날 발라봐야 효과를 못발휘합니다. 두피 자체에 이상이 있는데 영양 공급해봐야 소용없죠.
저는 지루(로아큐탄) 과 머리 영양공급(검정콩 밑 영양제, 양파즙)을 동시에 사용중입니다.
>군대 제대 하고 복학준비중인 학생인데요.(25살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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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지루성 피부염이 심하게 잇었습니다..한 8~9년 정도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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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3개월 정도 하다가 그 당시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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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큐란(지금에 와서 알았습니다._) 이란 약을 먹고 입술이 마구 트는걸 보고 약이 넘 독한거 같아 치료를 그만두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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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중학교때분터 윗머리나가 특히 휑했구요.전체적으로 숱이 많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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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까지 그 상태 유지입니다. 그 당시 탈모로 맘아파 하긴 했는데요. 치료방법이 마땅히 없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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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 와서 지루성 피부염 치료하려하는데요. 머 고쳐지지 않는 병이란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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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정도 지났는데 모낭이 죽어서 이제 머리카락이 나오질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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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어디서 보았는데 지루성피부염은 치료하면 머리가 다시 날수도 있지만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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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지나면 이미 모낭이나 모근이 죽어서 다시 안난다고 들은거 같습니다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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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고로 남성형 탈모와 지루성은 동반된다고 게시판에서 많이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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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경우는 지루성이 계속 있었습니다.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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