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합시다.
원현탈모, 전신탈모 때문에 병원 다니는 어리석은짓. 이제 그만 하기로 합시다.
비단 이곳 뿐이 아니고 다른 사이트를 가봐도,
또한 제 자신이 7년 넘게 병원을 다니면서 직접 체험 한것을 돌이켜 봐도.
이 탈모 라는거... 아직까지 병원에서 완치 못 시켜 줍니다.
절대 !!~ 완치 안됩니다. 아니 좀 정확하게 표현 하자면 현대 의학으로
아직까지는 불가능 입니다.
간혹, 병원 다니면서 그 순간 만큼 잠시 호전의 기미는 보일수 있을 지언정
그게 치료의 수순은 아니라는거. 이제 우리 그만 깨닫기로 합시다.
면역치료나 광선치료 스테로이드제 주사 치료 등등....
저 역시 이것저것 다 해 보았으나...
결론은 하나. 병원을 다닌다고, 가서 어설픈 치료 한다고 치료 되지 않습니다.
너무 저만의 주관적인 편협된 생각 일까요 ?
휴`~~ 그럴수도 있겠죠... 아니, 생각 하는 분의 입장에 따라 이쪽일수도
저쪽 일수도 있는 애매모호한 성격이 짙다고 볼수 있겠네요
그렇다고 이 원형,전신탈모 자체가 치료불가능 이라는것은 아닙니다.
병원을 다니면서 치료 하려고 한다는 그 자체가 어리석은 짓 이라는 것 입니다.
병원을 다니면서 약간의 호전기미가 보인다고요 ?
그거는 당시 병원을 안다녀도 그 정도의 호전은 가능 했으리라 여겨 집니다.
우리 냉정하게 한번 사태를 파악해 보기로 합시다.
어디 한곳, 이 원형, 전신탈모를 제대로 치료 할수 있다고 하는곳 아직 없습니다.
일전에 이곳 게시판에 글 하나 올린적 있습니다.
하지만 2편을 올리려다 적지 않은 문제점을 스스로 터득 하면서 접고야 말았습니다만,
이 원형,전신탈모 치료 하는데는 병원 다니는 짓거리 하기보다는
우리 스스로 일상에서 탈피하여 몸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호전 시키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환자의 상태는 누구 보다도 환자 자신이 가장 명확히 안다고 하였습니다.
맞습니다. 이것 또한 진리 입니다.
우리 스스로 자신의 몸과 정신 건강상태를 돌이켜 보기로 합시다.
[ 그곳에 이 탈모 의 치료법 ] 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쉬운일은 아니겠죠. 막막 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병원 다니면서 치료 하고자 하는 어리석은 짓거리 하는것 보다는
쉬운일 일수도 있습니다.
우리 자신을 먼저 들춰보고 나를 먼저 내놓고 살펴 봅시다.
치료법은 그 안에 반드시 있을테니...
제발... 병원 다니는 어리석은 짓거리는 그만합시다...
옆에서 보기 ... 너무 안스럽습니다.
( 저의 이 생각에 이견이 계신분 지금 반대의 의견을 개진 하셔도 좋을듯 싶습니다만
몇개월후 를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과연 병원을 다니면서 소기의 치료효과를
볼수 있을것인지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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