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0대 중반 여자입니다
머리가 한번 감을때마다 진짜 한웅큼씩 빠져서 이틀에 한번씩은 수도가 막힙니다..
사실 이런지는 오년은 된거같고..처음엔 아니겠지 했는데 가르마 부분이 너무 비어보여서 있던 앞머리도 없앴습니다 (앞머리가 있으면 가늘고 긴머리가 쳐져서 더 비어보이더라구요..) 초기떄는 기름지고 두피가 금방 시뻘개졌는데 제가 뜨거운물에 머리감는 습관이 있었거든요 추위를 너무 잘타서
이것도 약간 시원한 미지근한 물로 감는걸로 바꾼지 8개월넘은거 같네요
아침에 머리감는 습관도 저녁에도 감기로 노력하고 있구요
빨개진것도 많이 나아지고 했는데 그래도 이미 너무 얇아진 모발이라 그런지 우스스 떨어집니다ㅠ
비오틴도 먹어봤는데 효과없구요
음주랑 흡연을 해서 최대한 줄일려고 노력하는데 몸에 호르몬 이상일까요
*산부인과를 가서 검사를 받아봐야하나 한의원에 무턱 찾아가 봐야하나 고민입니다..
병원이 아니면 약은 뭘먹어야 하는지ㅠㅠ
뭐부터 해야하죠..? 도와주세요
지성이고 몸에 열이많은 편입니다..전체적으로 모발이 얇은데 정수리 가르마 부분이 특히 휑해요..
*로게인하고 미녹시딜이 있던데 약국에서 사야하나요?
어떤 차이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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