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느 21살 남자로 이제 군대가야하는데 원형탈모때문에 걱정이 심해요ㅜ
작년 5월쯤에 친구랑 머리감다가 약지손가락면적 만한 땜통을 발견했는데요.
원래 없었던지라 뭐 맞아서 땜통생겼나보다하고 넘겼는데요ㅜ 한 7월되니까
500원짜리정도만한걸 미용실갓다가 발견해서 여태까지 치료중인데요...
의사가 모공을 확장해주는 주사라나 그래서 그걸 맞고 도모호론크림을
처방해주셔서 하루에 2번씩 바르래서 바르고있어요... 2주에 한번씩
주사맞으러 오라그러고요.. 머리카락은 조금씩 나는데 나는 속도가 느려요..
머리빠지는 양은 제가 봐도 많이 안빠지더라고요 그래서 낫고있는 중이라고
마음갖고 생활하는중 그저께 새끼손가락 면적만한 땜통을
3개발견했구요... 50원짤보다 약간 큰 땜통하나 더발견했어요ㅜ
원래 있던데는 만지면 좀 꺼끌?많이는 아니구요 발견한건 완전 맨들하구요.
좀 탈모된 자리가 항상 가려운건아닌데 어느때 그부분이 가렵기도하구요.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노력은하는데 완전히 안받게는 안돼더라구요ㅜ
다른 사람들이 올리신 글봣는데 병원에 막 1주일에 한번가서 여러 치료받구
먹는약도 있고그러던데 제가 다니는 병원이 잘못된건가요? 여러분들의
좋은 조언좀 해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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