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들은 본인들의 동의를 얻은 후에 공개되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사진은 순서대로...
회원A(51세) - 2010.03.03 사진1,2
05.26 사진1
10.07 사진1,2
회원B(55세) - 2010.03.31 사진1,2
05.28 사진1
09.30 사진1,2
회원C(51세) - 2010.05.11 사진1
09.07 사진1
회원D(66세) - 2010.06.22 사진1,2
10.12 사진1,2
<아래의 내용은 원장님께 전달받은 내용입니다>
<약물 및 부작용에 대하여>
약물은 성별, 나이, 탈모의 정도 및 부위, 치료횟수에 따라 약물의 종류와 용량이 다릅니다.
또한 치료시기 (발모기 - 치료시작~2개월, 증모기 - 2개월~1년, 유지기 - 1년~2년)에 따라 다르므로, 약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간단히 말씀드릴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개원의사의 경우 구체적인 약의 이름 및 용량을 인터넷에 공개한다면 개인의 홍보를 위하여 약물남용을 조장했다는 혐의가 적용되어 의료법 및 약사법 위반으로 의사면허를 정지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약물에 대해 공개적으로 밝힐 수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다만, 본 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가 약물에 대해 질문하는 경우에는 답변을 드리게 됩니다.
본 의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약물들은 본인(백명기 신경과 원장, 이하 '본인')이 만든것이 아니고, 제약회사에서 제조한 공인된 약입니다 (주사약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특별한 부작용을 일으킬만한 약이 아니며, 복용중에 특별한 부작용을 호소하는 분들이 없었습니다. 다만 발모기에 솜털이 나면서 두피가 가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가끔있는 정도입니다.
<효과에 대하여>
본인은 신경과 전문의, 정신과 전문의로써, 3년전부터 탈모치료에 관심을 가지고 탈모치료 연구를 해오던 중 1년전에 새로운 탈모치료 방법을 개발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탈모치료를 시작한 2009년 11월부터 현재까지 방문한 환자의 수는 약 85명정도이며, 치료성과는 2개월반 이상 꾸준히 치료받은 환자에 한해 모두 만족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홍보를 하지 않은 이유>
본인은 그동안 탈모치료에만 전념하여 홍보는 염두에 두지 못했습니다.
탈모치료 시작 후 2개월까지는 솜털이 나고, 2개월이후부터 1년까지 굵은 모발이 계속 자라기 때문에, 치료 후 2개월반이 지나면 모발이 자라는 것을 인식하게 됩니다. 그때부터 환자들은 치료경과에 만족해하고 신기하게 여깁니다. 본인도 그런 모습을 보며, 지난 1년동안 탈모치료에만 몰두하여 왔습니다.
홍보를 하지 않은 두 번째 이유로는, 약물을 통한 탈모치료에 대한 불신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홍보를 하여도 그것을 본 환자들 스스로 찾아올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분들 중 홍보나 광고를 통해서 본 의원을 방문하신 분은 단 한분도 없으며, 모두 치료경험자 및 그의 지인들의 소개로 방문하신 분들임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 게시물은 대다모님에 의해 2020-03-27 14:43:35 모발이식포토평가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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