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탈모...그러니까 구멍이 한 14개정도 뚫려있던 때부터 시작했습니다..횟수로는 한 6년 정도 된거 같구요..
뭐 병우너도 다녀보고..모발이식도 해보고...(실패했습니다..ㅠㅠ) 다해봤는데요...거의 포기하다 시피 하다가
어머니가 어디서 한의원을 알아보고 오셨더라구요...(이름은 만약에 제가 효과를 보면 올리겠습니다..)
그거에 지금 희망을 걸고 치료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는 가운데에 몰려서 생겨서 좀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없구요..
거기다가 빠지고 조금난게 다 흰머리라서 윗부분은 염색안하면 거의 50~60대 머리입니다..ㅠㅠ
뭐 일단 치료해보구요...지금 시작한지 약먹고 뭐 뿌리는거 주던데 그거 한지 한달정도 지났습니다..
이제부터 한달에서 두달 지날때마다 사진첨부해서 후기겸 진행상황 올려볼려구요...
그냥 화이팅 해주세요... 뭐 한의원은 안난다..이런말씀으로 제 가슴 다시 찢지말아주시구요..^^;; 한의원으로 성공을 하셨거나 아님 그냥 용기좀 주세요.. ㅠㅠ
다들 득모합시다..젠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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