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지루성두피 탈출기를 공유합니다. 참고만 하세요.
2005년 3월
지루성 두피가 무었인지도 모르고 두피에 두꺼운 딱지가 있어
니조랄샴프를 사용했지만 차도가 없어 피부과 병원 진료...
의사가 지루성피부염이라 말하고 M자 탈모가 진행하고 있다고 함.
아직 30초반인데 날벼락 같은 소리를 들어 프로페시아와 두피치료제 처방.
2006년 10월
약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지루성에 효과 일시적 효과만 있을뿐...
프로페시아 효과 검증 못함.
지루성피부에 대하여 공부하기 시작함...
-결론:1. 지루성피부와 탈모 별도관리 필요
2. 우선 지루성피부염 탈출 후 탈모관리 계획
3. 몸관리 필수
2006년 11월
관리들어감
-저녁에 웰리스에서 땀이 날정도로 달리기함
(달리기 못하는 날은 집에서 반신욕으로 땀을 냄)
-저녁에 절대 라면 안먹음 그리고 저녁은 가볍게..
(라면먹구 자면 완전 최악)
-샴푸:러쉬제품 천연삼푸사용(15,000원정도/개당)
-토닉사용:미용실추천제품인데 기억이 안남
(필요하신분 연락주시면 알아볼께요..)
-아침에 검은콩 생식
-금연 시작
2007년 12월
-두피의 지루성피부 사라짐
2008년 1월
-탈모관리 시작
;트로코민,프로페시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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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결론: 약은 필요 없음, 자기가 몸관리 안하면 평생 가지고 살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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