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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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관리실] 안녕하세요 프카 4년차에 이제 두피클리닉을 시작해볼렵니다.

  • 18년 전

  • 3,514
0
음..2004년 5월에 처음으로 탈모를 인지 했으니깐 4년째네요..

저도 여러분과 같이 그때 22살일때 자살충동 대인기피같은

정신병에 시달렸습니다.

22살 불끈불끈 힘이 날 나이에 힘없이 우두커니 뭐하는 짓인지..

그래서 시작한 프카.

프카 먹는 4년동안 학교에서 자격증 취득때문에 골빠지게 공부도 하고

군대가서 온갖 스트레스 받았는데도 프카의 영향인지 현상유지는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않되겠다 싶어서 두피클리닉을 받을려고 합니다.

그냥 해봐야 손해는 않보겠다 싶어 동네 미용실 싼데서 어제 해봤습니다.

1회 2만원. 두피 삼푸로 머리 마사지 하면서 감겨주고

삼푸후에 엠플 까서 발라주고 이게 끝입니다-_-;;

그래도 일주일에 1회에 2만원씩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머 2만원인데 손해는 않볼거 같더라고요.

한달에 술 4번 덜먹자고 생각하니 마음이 가벼워지는데..

앞으로 4년간의 노심초사한 마음이 보상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동네 미용실과

메이커 미용실의 탈모관리 실력이 다르나요?

탈모인 여러분!!!! 모두 건승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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