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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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피부] 10년이넘은 지루성

  • 13년 전

  • 1,409
4
언제부턴지 모르겠는데
고등학교때 머리를 잘 못감을적이 있었는데(기숙사학원때문에..)
그때는 정말 밀가루 반죽같은 콩알들이 머리에 붙어있었죠
평생 못고치는 병이라 듣고 그러려니하다
탈모가 심해져 몃년전부터 신경썼어요.
샴푸는 리바이보젠으로 쓰고 최근에는 1주일에 2회 세비프록스
원래 아침에 감는 스타일이었으나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감고있어요
외출이 없으면 밤에만 감고요.
감는것만으로도 많이 좋아진것같아요. 가려움은 줄어들었고 뾰루지도 가라앉는 분위기에요
피부과에서 남성탈모도 진단받아 프로페시아 먹고있어요 ㅎㅎㅎ

댓글 4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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