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살 남자고요. 탈모는 작년부터 조짐이 보여서 프카 먹은지 1년쯤 가까이 되어갑니다.
엠자도 엠잔데 정수리 두피가 붉어서(20대 중반부터 미용실 가면 두피가 붉어져있다고들 하시더라구요)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작년부터 스트레스랑 이것저것 겹치다 보니깐 쫌 더 심해진거 같고 두피도 가렵고 해서
자주가는 탈모병원 내원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쫌 특이한 케이스라면 정수리쪽 특히 하단부분만 붉다며 . 뭐 샴푸나 약은 처방안해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탈모 환자들 오면 100명중 2~3명정도 권한다는 스케일링 한번 받아보는게 어떻겠나고 하시더라구요.
예전부터 방문해서 선생님이랑은 안면이 있는 사이입니다.(저만 그렇게 느끼는가 ^^;)
일단 생각해본다고 하고 나왔는데요 금액도 그렇고 받아도 되는가 싶어서 집에 왔는데
요즘은 가렵기까지 하네요.
(제가 25살쯤부터 내원해서 상담하고 처방받고 했지만 샴푸나.스케일링에 관한 언급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다시 가서 약을 달라고 해야하나 ..
근데 지루성피부염이란게 완치는 안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식.생활을 바꾸던지해서 장기적으로 끌고 가야하는것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병원가서 약을 처방받을까요.. 아님 쫌 더 지켜볼까요??
사진첨부해보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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