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털이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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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5월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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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가서 진찰도 받고 호르몬 검사까지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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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정상이랍니다. 그럼 남은건 스트레스성 탈모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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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부터 머리가 본격적으로 빠져 삭발을 결심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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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7월부터 미녹시딜과 면역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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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이 저의 최대 수난이었습니다.머리의 50%이상 탈모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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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일된 간난아이보다 머리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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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그 치료의 효과인지 목부위와 구렛나루 부분만 빼고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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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만 머리가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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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도면 성공한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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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녹시딜은 하루에 두번 .. 아침 저녁으로 바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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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변역치료는 목에 있는 전립선의 작용을 약하게 하여 머리가 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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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몬 분비를 막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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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은 2주에 한번씩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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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척 가렵고, 머리에 수포가 생기기도 하지만 전 참고 계속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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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도 이런 방법은 어떨까해서 한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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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스트레스성 탈모에만 효능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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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거기 어딨는 병원인지좀 알려주세요 메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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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부탁드립니다
dookie_kim@hanmail.ne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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