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세관에 안걸렸지요.
그냥 바로 집으로 약이 배달되어 왔습니다.
참..좋던 세상이였는데요.
tv에서 막 뭐라고 하고..해외에서 약사온다~~
하니까 세관에서 특정 사이트에서 오는 물건들을 전부다
세관에서 잡아내고 , 또 해당 싸이트에 공문 보내서
한국으로 그런거 배송하지 마라..고 했답니다.
덕분에 몇몇 쇼핑몰은 한국으로 미녹시딜도 안보내 주더군요..
저는
www.medixin.com 에서 프카를 84알을 15만원에 구해먹었는데.
약잘오던 메딕신에서도 이제는 약이 안오는걸보니..거참..
메딕신이 약값이 참싸고..송료도 따로 안받고..
참 좋았는데..이휴..약도 다 떨어져 가는데 어디서 프카를 구해먹어야 할지.
김성태 wrote:
> 다른 분들이 사신 체험기에는 관세에 대한 부분이 빠져 있군요..
>
> 게다가 구비 서류도 ....
>
> 이게 제 경우에만 그런지....
>
> 오늘 국제 우체국에 가서 프로페시아 30캡슐짜리 6통 찾아 왔습니다...
>
> 근데 ...
>
> 시청에 가서 무슨 수입품 면제 확인서 같은것을 뗘 와야 한답니다...꼭
>
> 게다가 이걸 띨려면 처방전이 필요하다군요...
>
> 저 오늘 처방전비 15000원 들었습니다...
>
> 하지만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
> 세관에 가서 찾을때 20%의 세금이 붙습니다.... 세금 4만2천3백60원 냈습니다.
>
> 찾아서 맘은 홀가분 하지만 통관 절차가 꽤나 복잡하더군요...
>
> 그래서 총 비용이.. 224500원(167.4$) + 15000원 + 42300원
>
> 해서 281800원 들었습니다....
>
> 한달에 약 5만원 꼴이지요....
>
> 좀 힘들긴 해도 .. 국내 비용보다는 쌉니다.. 프로스카보다 구하기도 좋고..
>
> 먹기도 편하고... 가격이야 비교가 안되지만....귀찮게 쪼게 먹는것보다는..
>
> 참고로... 이건 중요합니다... 경기도 도청에서는 아까 말한 서류를 모두
>
> 반송한다고 합니다.. 즉 찾아 올수가 없어서 다 반송 시키더군요...
>
> 이건 우체국 직원에게 직접 반송된 서류를 보여줘서 알았습니다..
>
> 즉 서울 시청에서는 통과시켜 주지만 경기도청에서는 ....
>
> 그러므로 경기도 시민은 이런방법을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 찾지를 못하니깐요...
>
> 근데 제가 궁금한것은...
>
> 지금까지 인터넷에서 사신 분들은 모두 이러한 절차를 안거친 것처럼 글을 올리
>
> 셨는데 이게 제 경우에만 그런건지 ....(그래서 거기 직원(약물담당)에게 물어
>
> 봤는데.. 1병이든 2병이든 통관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하더군요..)
>
> 전 이제 낼 부터 6개월간 열심히 먹어 볼랍니다...
>
> 부디.... 많은 털들이 자라 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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