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0.5mg로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 12년 전

  • 5,273
3
정확하게는 프로페시아 카피약인 헤어그로정입니다.
모발이식한지 한달 되었는데 비싼 돈 주고 한 것이 약 안 먹어서 빠질까봐 걱정되어
다시 복용시작합니다.

6월 초 모발이식을 예약하고 5월 첫째주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었습니다.
거의 일주일 정도 복용했을 시점에 부작용(발기부전 및 피로)이 왔구요,
그렇게 25일 정도 복용하다 더는 안되겠다 싶어 끊었습니다.
입술이 헐 정도의 피로감과 정액이 무르고 발기가 잘 안되니 남자로서 정말 수치스럽더군요.
특히 성관계시... 이건 뭐 탈모와는 비교안 될 정도의 굴욕감과 좌절감이었습니다.
참고로 약을 끊고 다시 정상으로 회복되기 까지 약 25일 걸린 것 같습니다. 딱 약 복용했던 날 수 만큼 있다가 회복이 되었구요, 한달이 넘은 시점이 되니 아침에 텐트 거의 매일 치기 시작했습니다. 완전히 돌아온 듯 하구요..

그렇게 약 끊고 1주일 정도 후인 6월 2일에 바로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약을 안 먹던 사람이 모발이식을 했을 때, 바로 약 먹으면 안된다고 해서
한 달정도 안 먹고 있었던 거구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글 쓰기 전에 이 게시판을 열심히 읽어봤는데,
일본에서는 0.2mg도 판매한다, 외국사례로 봐서 0.5mg도 분명히 효과는 있다는 댓글들이 있더군요.
또한, 1mg 복용 때 성기능 장애가 있어서 끊었다가 나중에 0.5mg로 시작했는데 성기능에 문제가 없었다는 희망적인 댓글들도 보았구요. 그래서 저도 오늘부터 0.5mg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덧붙여 운동도 병행해보려고 합니다. 5월 초에는 진급도 걸려있고 일도 너무 많아서 도저히 쉴 수가 없었거든요. 이제는 조금 여유가 생겨서 운동도 꾸준히 하고(1시간 이상 걷기 혹은 유산소 운동) 11시 전에 수면취하려고 합니다.
1~2주 단위로 글 꾸준히 올려서 저처럼 부작용을 쉬이 느끼신 분들께 좋은 선례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아 한가지 덧붙여서, 판시딜 같은 영양제는 1년 반 정도 전부터 꾸준히 복용 중이였습니다. 판시딜+프페 0.5mg 조합이 어떻게 될지도 상당히 궁금하군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3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