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탈모충격 이런실수범하지말기를

  • 24년 전

  • 1,541
0
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정확히 2개월전쯤에 내가 탈모가 시작되는구나 느꼈어요(실은 그전부터겠지만 인지를 못했지요)
그때 정말 상당한 충격이였어요. 왜냐면 항상 머리숫이 많아서 머리 속치고 다녔는데...
하여간 그때부터 저 나름대로 고민하고 해결하려고 노력했어요(이부분부터가 저의 실수였지요)
순서적으로 적어봅니다
1. 처음엔 대수럽지않게 가을이니까 머리숫이 더 빠지는거겠지
2. 하지만 언듯언듯 보이는 머리속살, 특히 정수리부분
3. 집사람에게 고하고 함께 피부과에 감(처음에는 한곳)
- 그곳 의사말씀- 거의 관심없다는 듯이 - 탈모아니고 지극히 정상- 기분최상
4. 하지만 며칠후 계속 찜찜하여 다른곳방문(정확히 4곳)
5. 2곳에서 탈모 초기 증상판정 - 조제받고 약먹으라고 함
6. 그때부터 여러곳헤멤 -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방법 강구
7. 닥터모, 바르는약, 간장약, 미용실두피크리릭(실행은 않헸음)
8. 특히 슬펠라 707이란곳에 가서 서비스받고 혹해서 바로 사인하려는데 집사람이 카드를 않가져왔다고 해서 다음에 하기로 예약하고 왔는데... 와서 이곳에서 스펠라의 정체를 알고 참 다행임을 안도함
9. 이 다대모를 통하여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결국 프카와 프로페시아 외엔 다른 것들은 거의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저 처럼 처음 탈모를 알고 고민하시는분
다람쥐 체바뀌돌듯 도시지 말고 FDI에서 공인한 두가지 제품만을 사용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물론 저도 사용할 것이지만 아직까지는 보류하고 있습니다.
두서없지만 저희 요즈음 겪었던것을 진솔하게 적어봤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