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와 간수치

  • 12년 전

  • 15,098
8
안녕하세요 제가 탈모를 처음 인지하고 동네 피부과에 갔을때 의사선생님이 다른검사 하나도 안하고 그냥 눈으로 아주 대충 훑어 보시더니 바로아보다트와 마이녹실을 처방 해주셔서 아보로 시작했습니다. 마이녹실은 삼일인가 사용하고 번거롭기도하고 부작용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두피가 가려워서 바로 버렸구요.
그렇게 하루 한알씩 아보만 한2년 정도 복용하니 거의 정상인 되더라구요. 아보다트 부작용에 대해서 우려의 목소리가 많길래 한 1년 끊었다가 정수리와 윗머리 광탈당한거 보고서는 다시 아보다트 복용한지 두달좀 안됐습니다.
제가 드리고싶은 얘기는 제가 24살때 B형간염으로 입원까지해서 치료도 받았었고 원래부터 보균자로 살아왔는데 현재까지 아보다트 때문에 간수치에 문제가 생기진 않았습니다. 물론 개인차이도 있을테지만 간건강에 관여하여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참고로 최초 복용시점이 27살인가 그랬고 술담배 다 많이하며 중간에 1년 끊었다가 현재 다시 복용중입니다.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며 각각의 주변 환경이나 생활습관의 차이로 인하여 간기능에 영향을 줄수도 있지만 막연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간건강이 걱정되신다면 약물보다는 술담배를 먼저 줄이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광탈당한 머리보고서 금연하려 발악하는 중입니다^^
두서없이 적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폭풍득모해요 제발~!!!!!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8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