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나누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처음 프로페시아 임상실험시 1g으로도 해보구 2g으로도 해보구..
여러가지도 해본결과 1그램이 확률적으로 가장 적당하다고 판단되서
1그램으로 나온겁니다. 근데, 사람에 따라서 양이 다를수 있지요..
전, 프카먹은지 5년이상이 되었는데요..반쪽으로도 먹어보구..요즘은 몇일에 한번도 먹구 그럽니다.ㅋㅋ..근데, 이 약은 몸에 어느정도만 있으면,탈모방지에 어느정도의 영향을 주는것 같습니다. 탈모부분이 좀 회복은 되었으나,
더이상 진전이 안되는걸보면, 한계가 있는것 같구요..
내년에 두타스테라이드 나오자너요? 한번 기대를 해보구요..
보다 근본적인약은 경북대 김정철 박사가 연구하는 탈모유전자조작이나,
요즘 나오는 뉴스의 약일겁니다. 빨리 성공하기를 바라야죠..
아, 그리고, 다른사람의 몸에 닿지 않게 하라..ㅋㅋ...이런 말을 들으면
무슨 탈모가 섬뜩한 병처럼 느껴지네요?..그런게 아니구요..
프로스카의 내용물이 피나스테라이드가 임산부가 복용할시 심지어는 살짝만
맛을 보아도 태아에게 아주 좋지 않는 영향을 미칠수 잇어서 그럽니다.
그러니, 결혼한다음에는 복용시 조심해야죠..하지만, 애아빠 될사람 아닌이상
괘안어요..
음..지루성 피부염, 탈모있는분 이면 다 걸리는 것은 아닌걸로 알구요..
저 같은경우는 전에 머리에 기름이 많이 끼고, 얼굴에도 기름이 흘러나오더군요..
근데, 신기하게 요즘은 그렇지가 않아요..생각해보니..이 현상이 멈추면서
탈모도 멈춘것도 같구.. 머리에 기름이 끼거나, 가려울때는요..음..
저의 경험으로는
진균성피부염연고를 발라주구요..몇시간씩..잠잘때 하면 좋죠..
그리고, 머리감을때..션하게 기름기 빼주는 샴푸 쓰세요..전 보노겐을 쓰는데
보통거보다, 좋더군요..보통샴푸로 기름기를 좀 뺀다음 보노겐을 약간쓰면
거품이 잘 일어요..거기다가, 음..여자들이 세안시 쓰는 포밍크린저 같은거
있죠? 약간을 같이 쓰면 거품이 많이 일어요..거품이 인 상태에서 몇분간 있으면서 용변보구..ㅋㅋ..수염도 그 거품써서 깎아요..샤워도 하구..얼굴도 씨으면
뽀송해서 좋아여..^^;
글구, 볶음소금같은걸로 마지막으로 물에 풀어서 씻어주구..린스약간하구..
소금물은 무좀방지에도 좋구..피부에도 좋답니다. 피부는 약산성..ㅋㅋ..
암튼, 편안한 마음으로 자기에게 뭐가 좋은지 생각해 보면서 실험해보면서
하시다 보면, 더이상 탈모안되구..좀씩 회복될거에여..
혹시, 머리에 약물바르는거나, 다른거 궁금하시면, 멜주세요..모..전화도 좋구요..그럼 건강하세요..
은하 wrote:
> 저는 26세인 남자입니다.
> 머리 숱이 점점 줄어들어 작년에 피부과에 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 지루성 피부염이라고 하더군요.
> 지루성 피부염이 대머리에게 반드시 나타나는 증상입니까?
> 지루성 피부염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습니까?
>
> 그리고 1년정도 프로페시아를 먹었는데 이번에 의사 선생님이 비용이 많이 든다고 프로스카로 처방을 해주셨습니다.
> 그래서 1/4로 나누어서 먹으라고 하던데요...
> 오늘 처음으로 칼로 나누어 보았는데 모양이 동그라미가 아니라 정확히 나누어지지도 않고 가루가 많이 부수어 지기도 하구여 그러더군요.
> 정확히 자르지 않아도 큰 차이는 없나요?
> 그리고 다른 사람의 몸에 닿지 않게 하라던데 가루가 부서지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 몸에 닿으면 많이 안좋나요?
> 그냥 프로스카 한 알을 먹고 4일 안먹으면 안되겠죠?
> 1/4로 나누면 프로페시아와는 효과에서 차이는 없는지...
> 한꺼번에 너무 많은 질문을 해서 죄송합니다.
>
> 연말 알차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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