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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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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잘라먹은지 한달 정도

  • 11년 전

  • 3,336
3
한알씩 5개월 정도 먹다가 발기쪽 부작용 때문에 한달정도부터 잘라먹기 시작했습니다.
한달전에 반이니까 0.5mg씩 3주쯤 먹었는데 부작용이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4등분 0.25mg씩 먹은지 2주 정도 됐습니다.
부작용이 확실히 없어지긴 했습니다.
한알이나 반쪽씩 먹을때는 아침에 텐트는 커녕 실전에서도 세우는게 힘들정도 였는데,
지금은 아침에 텐트도 치네요. 거의 정상 수준으로
그럼 문제는 효과인데..
확실히 용량이 줄어든 대신 효과도 떨어지는거 같아요
한알씩 먹은지 5개월째 됐을때는 머리카락이 완전 새카매졌습니다. 제가 원래 머리카락이 좀 얇은 편이고 살짝 갈색인데..
그렇게 새카매져서 효과를 보는거 같았는데
용량을 줄이니까 머리색도 변하네요.
심인성이 아니고 확실히 느껴집니다.
빛 아래서 보면 살짝 붉은기가 보여요.
그말은 약효가 떨어진다는 뜻이겠죠.
하지만 머리가 많이 빠지지는 않아요.
전 아직 탈모가 심하지 않지만 끊기도 그러니 그냥 이렇게 4등분해서 먹어야 겠습니다.
안먹는것 보단 나은거 같긴 해서요.
좀 지켜보다가 용량을 늘리던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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